심부전 환자, 인공심장 달면…뜻밖에 심장근육 재생? 심장은 심장근육(심근)을 재생시키지 못한다. 심장근육 세포는 자궁 내에 있는 태아기엔 활발하게 분열한다. 하지만 출생 직후 분열을 멈춘 뒤… 김영섭기자 2024-12-22
날도 차가운데 소주 한잔? '이 병' 위험 커진다 수요일인 18일(내일) 서울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들어오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김민지 기자 2024-12-17
당 당긴다고 '이런 간식'...뇌졸중 위험 높인다, "가끔은 괜찮아" 과자 종류가 심장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설탕이 든 음료는 뇌졸중, 심부전,… 김성훈 기자 2024-12-12
심부전은 대형병원 입원치료 어렵다?...중증도 문제 어쩌나 정부가 중증진료 비중을 높이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심부전 등 일반질병진료군으로 분류된 질환들의 입원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는… 이재원 기자 2024-11-25
"심장 오른쪽 비대하면 폐질환 위험?"...심장 모양으로 질환 알 수 있다! 앞으로는 심장 모양만 봐도 미래에 어떤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장 모양은 유전의… 김성훈 기자 2024-11-20
"일요일 오후만 되면 꾸벅꾸벅" 주말 낮잠이 'OOO' 위험 줄인다? 평상시 피곤한 사람은 주말이나 쉬는 날에 낮잠을 통해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훈 기자 2024-11-17
심부전약 '엔트레스토', 한국인 환자 사망 위험 20% 넘게 줄였다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성분명 사쿠비트릴/발사르탄나트륨염수화물)’가 최신 임상평가 결과 한국인 환자에서 사망 위험을 20% 이상 낮추는 것으로 보고됐다. 학계 전문가들은… 원종혁 기자 2024-11-11
"화장실에서 변 잘 못보면"...심장도 2배 위험해? 이유 봤더니 변비가 있는 사람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고혈압이 있으면 이런 가능성이 더… 김성훈 기자 2024-11-02
2형 당뇨병 관리 '빨간불'..."당화혈색소 조절 집중해야" 국내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혈당 조절의 주요 지표가 되는 '당화혈색소(HbA1c)' 관리가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원종혁 기자 2024-09-24
"20·30대 당뇨병 환자, 심혈관질환·사망 위험 5배" 40세 이전 젊은 나이에 당뇨병을 진단받은 사람은 같은 나이대 일반인에 비해 심혈관질환에 걸리거나 일찍 사망할 위험이 5배 가량… 임종언 기자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