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먹고 사망?…“누구나 섭취하는건데 어떻게 이런 일이” 건강 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의 일종으로 장에 좋은 유익균의 총칭)를 복용한 남성이 희귀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숨졌다. 이 박테리아는… 김성훈 기자 2025-04-08
치매·뇌졸중·우울증 위험 높이는 17가지 요인은?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이상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 2050년까지 환자는 거의 세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는 2050년까지 두… 박주현 기자 2025-04-07
신장 이식 받고 치명적인 ‘이 병’ 걸려 사망…왜 그런지 살펴보니 미국에서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뒤 광견병으로 숨진 사례가 발생했다고 ‘라이브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익명의 미시간주 거주자는 지난해 12월… 김성훈 기자 2025-04-06
“국물이 진국, 왜 남겨?”...매번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식사 때 진한 국물이 남으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라면이나 찌개의 국물 밑바닥에는 각종 영양소가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다.… 김용 기자 2025-04-06
매일 소변 마시고 바르는 50대男 “피부 좋아지고 암까지 고쳐” 50대 미국 남성이 자신의 건강 비결로 ‘소변 마시기’를 꼽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로이 케이시(59)는… 최지혜 기자 2025-04-05
스쿼트 2000번 하다 콜라색 소변이?…결국 ‘이 기능’ 절반으로 뚝↓ 한 남성이 내기로 휴식 없이 스쿼트 2000번을 하다 신부전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 사는 이 20세… 지해미 기자 2025-04-04
24시간 연속 러닝머신 뛴 男 “코피나고 얼굴 창백해져”…건강 괜찮나? 한 남성이 자선단체 기금 마련을 위해 24시간 동안 트레드밀(러닝머신) 위를 달렸다. 그는 화장실에 갈 때 잠깐 멈춘 것을… 지해미 기자 2025-04-03
봄에 먹는 열무김치, 보리밥-된장국 곁들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열무는 과거 여름 음식이었지만 요즘은 시설재배로 계절과 관계없이 먹을 수 있다. 열무는 '어린 무'를 의미하는 '여린 무'에서 비롯됐다.… 김용 기자 2025-04-02
하희라 “뼈, 피부 기증할 것”…건강 챙기는 이유라는데, 관리 어떻게? 배우 하희라가 인체조직 기증 계획을 밝혔다. 최근 하희라는 한 방송에서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지난 2011년… 최지혜 기자 2025-04-02
“배 아파 식중독인 줄”…‘이 병’ 진단받고 하루 만에 사망한 30대男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급성 췌장염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런던에 사는 안드레이스 글라지리나(35)는… 지해미 기자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