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긴 음식 먹고 다리 절단... 왜? 미국에서 친구가 남긴 음식을 먹은 후 세균 감염으로 양쪽 다리를 절단한 남성(19세)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폭스뉴스, 더 선… 김용 기자 2022-02-23
부은 눈가에 치질 크림을? 뜻밖의 대처법 5 얼굴이 붓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잠이 부족해서, 알레르기 때문에, 짜게 먹어서... 담배를 피우는 것도 원인 중 하나다. 얼굴의… 이용재 기자 2022-02-22
성우 오승룡 별세... 만성신부전은? 라디오 프로그램 ‘오발탄’의 MC로 유명했던 성우 오승룡(88)이 21일 별세했다. 신장(콩팥)이 나빠 만성신부전을 앓아왔던 고인은 지난해 6월부터 건강이 급속히… 김용 기자 2022-02-22
먹는 치료제 40대로 확대...국내 개발은 임상2상 진행 중 화이자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처방 대상이 기존 65세 이상에서 40대 이상으로 확대된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커지면서 중증… 장봄이 기자 2022-02-21
파킨슨병과 수전증... '손 떨림'으로 구별한다 손을 떤다는 것은 심각한 질환의 증상이기 보다는 생리적 떨림과 같은 일시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간혹 손 떨림의 양상에 따라 질환의… 최승식 기자 2022-02-19
제철 맞은 우엉, '이 증상' 있다면 주의해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북부에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8∼3도,… 이지원 기자 2022-02-19
국내 ‘10대 암’의 증상들, 몸의 변화가?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가 비교적 쉬워 완치 가능성이 높다.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불가능해 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김용 기자 2022-02-18
혈압 조절에 좋은 식습관, 커피는? 건강한 사람도 평소 혈압 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이미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김용 기자 2022-02-18
빠르게 살 빼는 것이 위험한 이유 살 빼고 싶은 마음이 아무리 간절해도 체중 감량은 서두르면 안된다. 빠르게 살을 빼면 장기적으로 이를 유지하기 어렵고 많은… 이보현 기자 2022-02-16
잡곡밥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어제 정월 대보름(음력 1월 15일)을 맞아 모처럼 오곡밥을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오곡은 쌀, 보리, 조, 콩, 기장… 김용 기자 20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