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고지에도 살찐다면 '유전자' 탓 (연구)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사람마다 효과가 다른 이유는 유전자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연구진이 다이어트 관련 유전자를 4가지로… 연희진 기자 2018-04-23
고지방 식사, 관절염 유발 (연구) 치즈버거와 밀크셰이크 같은 서구식 고지방 식사가 관절염 발생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쥐 실험에서 밝혀졌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 메디컬센터… 권순일 기자 2018-04-20
어릴 적 요리 경험, 채소 섭취 늘려 (연구) 청소년기에 요리를 가르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어른이 되어서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요리를 할 수… 이용재 기자 2018-04-19
테니스 할 때 조심해야 할 질환 5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선수가 바르셀로나 오픈을 위해 출국했다. 지난 1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 4강… 연희진 기자 2018-04-19
당신의 허리둘레가 의미하는 것은? 허리둘레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다. 남성은 40인치, 여성은 35인치를 넘는다면 건강의 적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허리둘레를 줄인다는 의미는… 문세영 기자 2018-04-18
피로감 유발하는 식습관 4 간밤의 숙면이나 규칙적인 운동이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하지만 그래도 몸이 처지고 기운이 없다면 당신의 식생활을 한 번… 권순일 기자 2018-04-15
고단백 다이어트, 단백질 어떻게 먹나?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 다시금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다이어트 시즌 실천하면 도움이 되는 식단이기 때문이다. 효율적인 고단백 저탄수화물… 문세영 기자 2018-04-12
피부 노화 방지, 설탕 대신 이것 7 설탕은 몸무게만 늘리는 게 아니다. 설탕을 과하게 먹으면 주름살도 늘어난다. 혈액에 녹아든 당 분자가 단백질과 결합하면서 화학 반응을… 이용재 기자 2018-04-11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다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가 있다. 단 섭취 칼로리와 소비 칼로리의 관계 공식을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문세영 기자 201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