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부족하면 살찌는 이유 4 전문의들이 권하는 적정 수면 양은 7~8시간 사이다. 이보다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친다는… 권순일 기자 2018-12-14
암 환자가 라면, 짜장면을 먹어도 될까? 암 환자는 잘 먹어야 한다. 환자의 영양 상태가 좋아야 치료 과정의 부작용을 잘 극복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해진… 김용 기자 2018-12-11
"당뇨약 줄이려면, 좀 더 주무세요" 약을 꾸준히 복용해도 당뇨병 관리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일상 생활습관이 문제일 수 있다. 당뇨약을 먹으면 인슐린과 혈당 농도를 조절하는데… 문세영 기자 2018-12-03
몸에 좋은 감자? 채소 중 거의 꼴찌 '프렌치프라이는 감자로 만든다. 감자는 채소다. 채소는 몸에 좋다. 따라서 프렌치프라이는 몸에 좋다?' 햄버거를 베어 물다가 정크 푸드를 먹는다는… 이용재 기자 2018-11-30
가족 관계마저 흔들...'여성 갱년기' 순탄하려면? 난소가 노화되어 더이상 배란이 되지 않는 시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두려워하는 갱년기가 찾아온다. 45~55세 사이 찾아오는 '울적한' 이 시기를… 문세영 기자 2018-11-29
젊음을 오래 유지하는 사람의 특별한 비결 4 사람들은 누구나 젊음을 오래 유지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단지 한 가지 방법으로는 노화를 막을 수 없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18-11-24
우울증도 다 달라! 12가지 우울증 증상은? 누구나 기분이 처지고 쓸쓸할 때가 있다. 그런데 밥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일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슬프고 공허한 감정이… 문세영 기자 2018-11-2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단식 캠프 같아" 미국의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연례 패션쇼는 이제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됐다. 지난해 11억 명이 쇼를 시청했다. 재작년보다… 이용재 기자 2018-11-23
같은 열량 먹고도 살 덜 찌는 법 (연구) 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살이 덜 찌는 방법이 있을까?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대 연구진 등이 참여한 최신 연구에… 이용재 기자 2018-11-20
천만 명의 고민거리 '탈모' 예방법은? 대표적인 중년 남성의 질환으로 알려졌던 탈모. 하지만 이제는 연령이나 성별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