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눈 뒤덮는 낭종…" 시력 10%밖에 안 남아, 20대 여성이 겪는 희귀 질환 뭘까? 양쪽 눈의 낭종 때문에 시력이 손상되는 희귀 선천성 질환을 겪고 있는 20대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은… 이수민 기자 2026-04-01
부산백병원, 목사들에 특별 감사를 전한 까닭 19일 오후 부산백병원엔 특별한 감사의 자리가 열렸다. 이연재 병원장이 부산 온누리교회(담임목사 박성수)와 (사)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에 감사패를… 윤성철 기자 2024-12-19
액체 금속 이용한 '인공 망막' 개발...이식 후 염증 우려 해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인공망막 기술의 기존 한계점을 해소한 '소프트 인공망막'을 개발했다. 고체 금속 대신 망막조직과 유사한 부드러운 소재의… 임종언 기자 2024-01-19
시각장애인의 눈 지팡이, 초음파 기술로 기능 향상 앞둬 가톨릭대 여의도성모안과병원 황호식 교수가 ‘시각장애인용 초음파 지팡이 제작’에 성공했다. 일반 지팡이에 초음파 센서를 부착하여 시각장애인이 장애물을 쉽게… 김혜원 기자 2022-07-26
시각장애인, 색에 대한 지식·이해 풍부 (연구) 색깔은 앞을 볼 수 있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일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선천적으로 시력이 손상된 사람들도 정상적인… 문세영 기자 2021-10-22
앞 못 보는 사람은 색깔을 어떻게 인지할까? 정상적인 시력을 가진 사람들은 색깔을 쉽게 구분한다. 그렇다면 선천적으로 앞을 못 보는 사람들은 색을 어떤 방식으로 인지할까?… 코메디닷컴 2021-10-17
길 안내하는 시각장애인용 ‘로보-지팡이’ 개발한다 시각장애인이 보행할 때 의지하는 지팡이는 세계 대분분의 나라에서 ‘흰지팡이’로 통일됐다. 1921년 사고로 시력을 잃은 영국의 사진작가 제임스 빅스가… 한건필 기자 2021-09-17
앞 못 보는 사람은 색깔을 어떻게 인지할까? (연구) 정상적인 시력을 가진 사람들은 색깔을 쉽게 구분한다. 그렇다면 선천적으로 앞을 못 보는 사람들은 색을 어떤 방식으로 인지할까? '빨간색'과… 문세영 기자 201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