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근육손상, 단백질 활성화로 막아 나이가 들면 근육양이 줄어들고 근력이 약해지는데 몸속의 특정 단백질을 활성화하면 이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뼈대에… 이진영 기자 2010-05-25
아빠 책임감, 남편도 산후 우울증 겪는다 남자도 여자처럼 출산 후 기분이 우울해지고 잠을 잘 못이루는 등 산후 우울증을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산후 우울증은 일반적으로… 손인규 기자 2010-05-20
배우자 아끼는 여성, 몰래 다이어트 시킨다 배려심 있는 여성은 자기 파트너가 체중조절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상대에게 알리지 않고 저 칼로리 음식을 만들어 주는… 이진영 기자 2010-05-20
[부부의 날] 둘이서 하나 된 부부, 건강관리도 함께 가정의 달인 5월하면 어린이, 부모, 스승의 날이 대표적이다. 가정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축은 ‘부부’다. 21일은 둘(2)이서 만나 하나(1)가… 손인규 기자 2010-05-19
남녀 모두 50세부터 체감 삶의 질 좋아진다 남녀 모두 50세를 넘어서면 만성질병과 사망 위험이 커지지만 이때부터 울화나 스트레스 등이 줄고 삶의 행복감을 점점 더 크게… 박양명 기자 2010-05-19
스마트폰, 병원 경비감소에 인력부족 해결 겉만 번지르르한 미국 병원 내 구식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그리고 여러 개 마련은 돼 있으나 제각각 따로 노는 삐삐… 윤희상 기자 2010-05-18
[고혈압의 날] 어린이 고혈압환자 날로 늘어만 간다 우리 나라 사람의 대표적인 성인병 가운데 하나인 고혈압이 점차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적지 않게 발병하는 등 위협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손인규 기자 2010-05-13
엄마 목소리, 딸 마음 가라앉히는 명약 엄마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엄마가 꼭 껴안아줬을 때처럼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이 많이 나오고 스트레스는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왜… 박양명 기자 2010-05-13
회춘시술, 칙칙한 엄마 얼굴에 젊음을 선물한다 어버이날 모처럼 고향을 찾은 박은하(27)씨는 엄마의 얼굴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 엄마는 은하씨를 환한 웃음으로 반겼지만 은하씨의 눈에는… 소수정 기자 2010-05-12
시간외 근무 자주 하면 심장건강 해친다 시간외로 초과 근무를 너무 많이 하는 근로자들은 그렇지 않은 근로자들보다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헬싱키… 정세진 기자 20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