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의식 잃었다 깨어난 소년...말 못하고 못 움직여, 무슨 사연? 희귀한 신경계 질환으로 일 년 가까이 병원 신세를 졌음에도 제대로 된 진단조차 받지 못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1-12
"당뇨병이라 우습나요?"...일가족 죽음 몰아넣은 1형 당뇨병은? "1형 당뇨병 환우나 가족들은 아마도 아마도 한 번씩은 죽음에 대해 생각해봤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구요." 9일 충남 태안에서… 윤은숙 기자 2024-01-11
"다 벗고 알몸 냉동" 권상우·손태영...크라이오테라피 뭐길래? "다 벗은 채 알몸으로 냉동 되어버린 손태영·권상우 부부, 도대체 무슨 일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크라이오테라피(Cryotherapy)'에 도전해 화제다. 지난… 정은지 기자 2024-01-10
유산소 vs 근육...헬스장에서 무슨 운동부터 할까? 헬스장에 들어가면 러닝머신과 역기·아령 중 어느 쪽으로 먼저 가는 게 좋을까?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의 우선 선택 문제로… 김영섭기자 2024-01-07
“18kg 빼고 체지방률 14%" 배우 한그루...몸매 관리법은? 배우 한그루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4일 자신의 SNS에 “새해에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기! 운동하고 먹고 기도하며… 최지혜기자 2024-01-04
"담배 끊을 땐 팝콘 먹어라?" 금연 중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결심 중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금연이다. 해마다 이 해로운 습관을 버리겠다고… 지해미 기자 2024-01-02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주 3회 10분씩만 운동해도...뇌 부피 커져 기억력 올린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노화된 신체와 뇌에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준다. 운동은 새로운 뇌세포를 성장시켜 나이가 들면서 손실되는… 박주현 기자 2024-01-02
"발 아프면 살찐다?"...나도 모르게 몸무게 느는 뜻밖의 이유들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 방식을 선택한 탓이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실상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권순일 기자 2023-12-31
"1억 써도 안 나아" 英남성, 카페인 끊고 나은 병, 뭐길래? 건선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갖가지 치료를 받고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7만 파운드(약 1억 1500만원)를 쓰고도 효과를 보지… 지해미 기자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