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소리 시끄러운 데 살면 심장마비 위험 크다 소음 클수록 위험 높아져…덴마크 5만명 연구 자동차 소음이 시끄러운 곳에 살면 심근경색(속칭 심장마비)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현욱 기자 2012-06-23
“아이들 계속 뚱뚱하면 수학 잘 못해” 불안, 걱정, 우울증 빠지는 내면화행동장애 탓 비만인 아이들은 표준 체중인 아이들에 비해 수학 성적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이무현 기자 2012-06-15
멀미약 키미테, 부작용 경보…그럼 어떻게? 환각·기억장애 나타나면 즉시 제거해야 붙이는 멀미약 '키미테' 패치제품에서 환각, 정신착란, 기억력 장애 등의 부작용이 발견돼소비자안전주의보가 발령됐다. 소비자원은 14일… 정승원 기자 2012-06-14
관절염, 조기진단·조기치료가 살 길이다. 발병 2년 지나면 손쓰기 어려워 박모(22, 여)는 어느 날 오른 쪽 손가락 두 번째 관절이 부었다. 한 달… 정승원 기자 2012-06-14
건강해도 6시간 못 자면 뇌졸중 위험 높다 나이, 체중, 가족력 상관없이 손발저림 현기증 겪어 수면시간과 건강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렇다면 하루에 최소 몇 시간을 자야… 정승원 기자 2012-06-13
잠 모자라면 정크푸드 많이 찾는다 좋은 음식 못 고르고 고열량 음식에 끌려 ‘수면 부족 상태가 되면 좋은 음식을 고르는 눈이 약해지고 정크푸드를 더… 이무현 기자 2012-06-11
술, 적당히 마셔도 수면 방해한다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깨게 만들어 술은 적당히 마시더라도 수면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많이 마시면 수면시간은 줄어들지 않는… 조현욱 기자 2012-06-10
부부끼리 한 침대에서 자기만 해도 건강 안전한 느낌에 행복 호르몬 분비 늘어나 부부나 커플이 같은 침대에서 자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한 관계를… 이무현 기자 2012-06-08
일주일 이틀 이상 야근 여성, 유방암 조심! 야간 조명 노출로 생체 호르몬 이상 불러 야근을 자주 하는 여성이라면 특히 유방암을 조심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야간… 이무현 기자 2012-05-30
선진국병 비만, 올바른 다이어트의 지름길은?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비만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미국의 경우 전체 인구의35.7%가 비만이며, 2030년까지 이 비율이 42%까지 늘어날 것으로… 코메디닷컴 2012-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