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노화 방지 효과도…장내 ‘유익균’ 늘리는 음식 3가지 놀랍게도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는 ‘장’에 살고 있다. 따라서 장이 편안하고 건강해야 면역력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장내 유익균이 늘어날수록 면역세포의… 김수현 기자 2026-01-03
어제 신은 양말 오늘 또? “매일 갈아 신으세요” 하루 입은 청바지나 스웨터를 다음날 다시 입는 일은 흔하다. 그렇다면 양말은 어떨까? 영국 레스터대의 미생물학자 프림로즈 프리스톤 교수는… 지해미 기자 2025-12-11
가글은 수시로?…“입냄새 심해지고 입안에 곰팡이 생길 수도”, 왜? 입안을 소독하는 ‘구강청결제’를 수시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건강에 도움 된다는 생각에서다. 입냄새가 제거돼 누군가와 대화할 때… 권나연 기자 2025-11-04
무턱대고 쓰다간 곰팡이 범벅… 나무 vs 플라스틱 도마, 위생 승자는? 도마는 요리의 시작이자 끝이다. 최근엔 조리용뿐 아니라 완성된 음식을 담는 ‘플레이팅 도마’로도 활용되면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 도마… 권나연 기자 2025-10-15
"귀찮아서 미루고, 그냥 자고"...양치질 안 하면 '이 암' 위험 3배 커진다 양치질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세 배로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췌장암은 생존율이 가장 낮은… 정희은 기자 2025-09-22
“변기보다 58배 세균 많다”…여행 캐리어 침대 올려두면 안되겠네, 관리법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짐을 풀기 위해 캐리어를 침대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 지해미 기자 2025-06-27
“휴대폰, 변기보다 더럽다”...차 ‘이곳’ 가장 세균 많다는데, 주 몇 회 청소해야 할까? 차량을 청소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자 부스러기를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거나 외관을 닦는 등 눈에 잘 띄는 부분에 집중한다. 하지만… 지해미 기자 2025-05-29
"매일 앉고 눕고 '이곳' 집안서 가장 더러워"...변기보다 세균 수 75배 많다고? 우리가 가장 편하게 기대 앉는 소파가, 사실 집 안에서 가장 오염된 공간일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08
"0초도 끔찍?"...바닥에 떨어뜨린 음식, 5초 법칙 실험 결과는? 바닥에 떨어진 음식, 5초 안에 주우면 괜찮다는 속설.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정말일까? 한 미생물학자가 이에 대해 실험한… 지해미 기자 2025-04-18
여성 절반이 겪는 요로감염...신개념 항생제 30년 만에 등장 30년 만에 요로감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항생제가 등장했다. 글로벌 제약사 GSK가 개발한 경구용 항생제 ‘블루제파’(성분명 게포티다신)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원종혁 기자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