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잘 어울린다는데” 설인아, 숏컷 후 우울감 고백…왜? 배우 설인아가 남장 연기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뒤 때때로 우울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주변에서는 잘생겼다는 반응이 쏟아졌지만, 정작… 박찬희 인턴 기자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