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도 운동하면 건강하다 (연구) 비만 때문에 운동을 하지만 좀처럼 체중을 줄이지 못해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살이 빠지지 않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권순일 기자 2018-11-14
잠 잘 자야 뇌진탕 회복 빠르다 (연구) 뇌진탕은 두부 즉, 머리 부위에 외부의 힘이 작용해 일과성 의식 소실을 일으키지만 뇌 실질의 파괴는 일어나지 않은 상태를… 권순일 기자 2018-11-05
뇌에 공포 억제하는 부분 따로 있다 (연구) 특정 상황에서 극도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트라우마, 불안장애 등의 환자들인데, 공포를 억제하는 뇌… 연희진 기자 2018-10-31
식사대용 '그래놀라' 먹는 요령은? 아침으로 그래놀라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간단하면서 시리얼보다 '건강한' 느낌 때문이다. 그래놀라는 과연 몸에 좋은 음식일까? 미국의 주간지… 이용재 기자 2018-10-30
췌장암? 암을 빨리 발견하는 방법 4 암을 근본적으로 예방할 방법은 없을까? 암에 걸려도 조기에 발견하는 비법이 있을까?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암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140만… 김용 기자 2018-09-28
한 번에 30분 이상 앉아있지 말아야 (연구)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는 건 이제 상식이다. 심지어 적절한 운동을 하는 사람조차 하루 7시간 이상 앉아서… 이용재 기자 2018-09-03
아이 성격이 부모 양육법 바꾼다 (연구) 예의 없는 아이를 보면 "도대체 부모가 교육을 어떻게 시킨 거야" 하며 손가락질하는 사람이 있다. 아이의 성격은 온전히 부모의… 문세영 기자 2018-08-12
역류성 식도염 완화하는 쉬운 방법 5 위산이 식도로 올라오는 역류성 식도염은 가슴이 타는 것 같은 통증이 특징이다. 향신료가 강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권순일 기자 2018-08-06
운동으로 심장 강화, 중년도 늦지 않았다! 50대라도 꾸준히 운동한다면 심장 기능 약화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일주일에 2~3번 운동으로는 심장 건강 증진에 효과가 거의… 연희진 기자 2018-08-03
'고마워'의 힘, 과소평가해 잘 표현 안 해 (연구) 감사하다는 말에 인색한 사람들이 많다. 쑥스럽기 때문일 수도 있고, 말로 전하지 않아도 진심이 전달될 것이란 자의적인 판단 때문일… 문세영 기자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