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약물, 만성신장질환 치료효과도 뛰어나” 체중 감량제로 각광받는 글루카곤유사펩티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만성신장질환(CKD)의 진행을 늦추는 일반 치료제인 DPP4 억제제보다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5-02-12
女, 말이 너무 많다?...‘이 나이대’에만 하루 3천단어 더 써 여성은 25~64세땐 남성보다 하루 평균 3000단어를 더 쓰지만, 다른 나잇대에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2-11
“배꼽에 뭘 문지르는 거야?”...잠 잘 온다며 ‘이것’ 박박, 무슨 근거? 견과류와 콩류, 잎채소에 풍부한 마그네슘을 스프레이 형태로 애용한다는 이들의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다. 스프레이를 배꼽과 겨드랑이에 뿌리면 스트레스 해소,… 지해미 기자 2025-02-11
항생제 비웃는 '슈퍼박테리아'...자주 먹는 'OO'에 답 있었네 항생제를 써도 듣지 않는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가 매년 숱한 사망자를 내고 있다. 폐렴으로 입원한 미국 여성이 26종 항생제에… 김영섭기자 2025-02-09
"팔 마비 되더니 토해"...하루 '이 음료'10캔 마신 20대男, 심장마비 올 뻔? 에너지 드링크를 매일 과도하게 마시면 심장마비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미국에서는 에너지 음료로 인한 비슷한 증상에 대해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김성훈 기자 2025-02-05
"팬티 탓에?"...약 5cm '이 낭종' 생긴 女, 하마터면 패혈증까지? 질 주변에 생긴 감염 때문에 몇 개월 동안 고통에 시달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속옷에 쓸려 생긴 상처가 원인이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04
"신속 혈액검사로 뇌출혈과 뇌경색 구별 가능" 뇌졸중이 발생해 응급 이송 도중 신속 혈액검사를 통해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인지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인지가 구분 가능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음… 한건필 기자 2025-02-02
'세계적 암 전문가' 김의신 박사 "암 재발 막으려면 이런 생활습관 가져야…" 국내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심장질환과 폐렴, 뇌혈관질환 등이 뒤를 따르고 있다. 남성과 여성 모두 암이 가장 높은 비율을… 최승식 기자 2025-01-30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아이 스마트폰 어쩌나"...공격성+'이것' 경험도 높아진다고? 스마트폰은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 영향을 미칠까. 미국 비영리 단체 사피엔 랩스(Sapien Labs)가 미국과 인도에 거주하는 13~17세… 지해미 기자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