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실명 질환자, '극단 선택' 위험 최대 5배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삼출성 황반변성 환자는 나이가 들수록 시력이 떨어지고 자살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주변의 적극적인 관심이… 문세영 기자 2023-04-07
100세 넘겨도 건강한 장수 노인의 비결은? 면역 체계의 차이가 100세 이상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바이오메디슨(eBio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4-07
지중해식단, 특히 중년 여성에 좋아 전문가들은 심장 건강에 좋은 생활 방식 중 하나가 지중해식 식사라고 권해 왔다. 최근 한 연구는 이 식단이 특히… 최승식 기자 2023-04-07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 어떤 음식에 많을까? 지방은 무조건 몸에 해로울까? 지방은 나쁘다는 인식과 달리 잘만 이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와… 최지혜기자 2023-04-06
조류독감 걸린 반려견 사망...캐나다 첫 사례 캐나다 보건당국은 온타리오주에서 조류독감 검사에 강한 양성 반응을 보인 반려견이 사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나다식품검사국에 의하면 이 개는 기러기를… 문세영 기자 2023-04-06
4월부터 '생활하수'로 코로나 잡는다...어떻게?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화되면서 5월이면 코로나19 등급이 하향 조정될 예정이다. 이때부터 정부는 확진자와 사망자 집계를 중단하게 된다. 정부는… 문세영 기자 2023-04-05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위험인자는? 국내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을 하는 걸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간 조산 비율은 1.5배로 늘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3-04-05
등산 마니아가 쓰러지다.. 운동 중 '휴식' 필요 운동할 때는 힘들면 쉴 수 있지만, 노동할 때는 제대로 쉬지 못해 병에 걸릴 수 있다. 운동도 제대로 쉬지 않으면 노동이 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4-05
원로가수 현미, 자택서 별세... 향년 85세 '밤안개' 등 히트곡을 남긴 원로가수 현미(본명 김명선) 씨가 4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5세.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지현 기자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