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광팬은 약골" 야구 시즌이 끝나면 농구가 시작되고, 또 봄이 오면 축구가 시작되고…. 스포츠 팬들은 연중 바쁘다. 이들이 열광하는 운동선수들은 건강의… 정은지 기자 2008-11-17
배꼽 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을 좌우한다 건강도를 체크할 간단하고도 정확한 새로운 측정법이 제안됐다. 복잡하게 이것 저것 점검할 필요 없이 엉덩이 둘레와 배꼽의 4cm 위… 소수정 기자 2008-11-13
15분 걸으면 군것질 식탐 끝! 인간의 입맛을 가장 당기는 것은 달거나 기름진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초콜릿은 단연 으뜸이다. 군것질 식탐이 날 때 어떻게… 정은지 기자 2008-11-12
친구 뚱뚱하면 나도 뚱뚱, 비만은 전염병? “비만은 이제 사회적 전염병이다.” 비만이 ‘사회적 바이러스’처럼 전염될 수 있으며 주위에 뚱뚱한 사람이 많으면 당신도 뚱보가 되기 쉽다는… 정은지 기자 2008-11-11
고혈압 노인은 충분히 자야 심장병 예방 수면 중 혈압이 올라가는 사람이 잠을 하루 7시간 30분 이하로 자면 심장병 위험이 25% 가량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08-11-11
지금처럼 살찌면 2050년엔 90%가 뚱보 “우리는 생명을 먹어 없애고 있다.” 이번 주 영국에서 터져 나온, 비만에 대한 비명이다. 지난 9일 영국 보건부 장관… 김미영 기자 2008-11-10
요요현상 막으려면 유제품 드세요 고생해서 살을 뺀 사람에게 공포의 대상은 어느덧 다시 살이 쪄버리는 ‘요요 현상’이다. 이런 사람은 유제품을 권장량만큼만 섭취하면 어느… 정은지 기자 2008-11-08
편두통 있으면 유방암 덜 걸린다고? 편두통이 있는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현저하게 낮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 소재 프레드 허치슨 암 연구센터의… 소수정 기자 2008-11-07
초등학교 때 충분히 안 자면 커서 뚱보 5~12세 사이의 유년기에 잠을 충분히 자지 않은 어린이는 커서 뚱보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줄이는 것이… 김미영 기자 200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