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뺀 김명민, 건강 괜찮을까? 루게릭 환자 연기를 위해 무려 20kg를 뺀 배우 김명민의 모습이 공개되자, 충격과 함께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누리꾼이 많다.… 이수진 기자 2009-09-01
전업주부, 직장여성보다 심장병위험 높다? 직장 여성보다 전업주부가 심장병,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김혜민 기자 2009-08-31
복부지방보다 간지방이 더 위험 당뇨, 심혈관질환 같은 대사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데 복부지방보다 간지방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의대 연구진은 간지방… 김혜민 기자 2009-08-30
‘고용 불안’ 직장인 건강악화 주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고용상태가 불안정한 직장인이 실직 상태에 있는 사람보다 건강이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박양명 기자 2009-08-29
사과몸매 여성 ‘천식’ 조심 하세요 복부 비만이 있는 여성은 천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거 연구에서는 허리 두께가 두꺼운 사람이 날씬한… 소수정 기자 2009-08-26
허리둘레 두꺼워질수록 뇌 쪼그라들어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뇌는 쪼그라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폴 톰슨 교수 팀은 70대 남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수진 기자 2009-08-25
뚱뚱한 남자 유방암 위험 2배 여성의 병으로만 알려진 유방암. 하지만 모든 유방암이 여성에게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서양의 경우 전체 유방암 환자의 1% 정도가… 강경훈 기자 2009-08-23
“햇볕 많이 쬐면 살 빠진다” 햇볕을 많이 쬐면 비만을 막아주는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 노팅엄대학 발달생물학과의 마이클 사이몬드… 이수진 기자 2009-08-23
비만, 전립선암 재발 위험 높인다 비만은 인종과 상관없이 전립선암의 재발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병원 스테판 프리드랜드 박사팀은 1989~2008년 세어드 이퀄 액세스… 박양명 기자 200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