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EU 제약전쟁에 한국 환자 불안? 영국의 다국적 제약기업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당뇨병치료제 아반디아(성분명 로시글리타존)의 안전성이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의 보도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관련 서한 배포로… 김혜민 기자 2010-03-07
술 적절히 즐기는 여성, 살 덜찐다 적절한 양의 술을 즐기는 여성이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비만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맥주나… 박양명 기자 2010-03-07
무엇이 우리를 입맛 나게 하는가? “뱃속 세균” ‘뱃속에 거지가 들어 앉았나?’라는 표현이 아주 근거 없는 말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사람의 장 속에 사는 일부 세균이… 정세진 기자 2010-03-05
‘운동 짱’인 아이들 공부도 ‘짱’ 체력이 좋고 운동을 잘하는 아이들이 학교 성적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모건타운에 있는 웨스트버지니아대학 레슬리 코틀레 박사 연구팀은… 이진영 기자 2010-03-04
잠못 이루는 아이, 심장에 문제 생긴다 밤에 잠들고 싶어도 잠 못 이루는 어린이는 심장이 더 흥분된 상태에 놓이기 쉬워 결국 심장에 문제가 생긴다는 연구… 정세진 기자 2010-03-04
뼈도 좋은 지방 나쁜 지방 가린다? 피부 아래 쪽에 위치한 피하지방은 골밀도를 높이는 반면 장을 비롯한 내부 장기를 둘러싼 내장지방은 뼈의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최승식 기자 2010-03-03
잠 충분히 못자면? 배둘레햄이 마냥 늘어요 하루 수면시간이 5시간이 채 안 되는 사람 가운데 유난히 복부비만인 사람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이크포레스트의대 크리스틴 헤어스턴… 김혜민 기자 2010-03-03
세 살 비만, 여든 심장병 된다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세 살 때부터 비만을 경계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 연구진은 1999~2006년 ‘국가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김혜민 기자 2010-03-01
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최승식 기자 20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