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과체중이란 생각, 실제 비만 유발(연구) 부모의 생각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 자녀가 통통하다고 생각하면 정상체중인 아이조차 향후 과체중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문세영 기자 2017-01-20
'혼밥' 시대.. "1인가구 여성, 영양 불균형 상태" 최근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혼밥 족'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1인가구 여성의 고혈압, 당뇨병 유병률이 다인 가구… 김용 기자 2017-01-19
대장암 예방, 회복에는 운동이 최고 하루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신체활동을 하면 말기 대장암 환자에게 치료약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건강, 의료… 권순일 기자 2017-01-19
임신부는 왜 짠 음식을 선호할까? "염분 섭취 줄여야" 우리나라 임신부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제한 권장량(하루 2000㎎)의 1.7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칼슘, 철분, 엽산의 섭취량은 권장량을… 김용 기자 2017-01-18
과다한 당분 섭취...건강 해치는 이유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섭취 열량의 10%(50g)로 권고했던 가공식품 당 섭취 권장량에 대해 5%(25g) 아래로 줄이면 더 좋다고 제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권순일 기자 2017-01-16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추위의 역설 겨울에는 추운 날씨 탓에 바깥 활동량이 줄어든다. 두꺼운 옷 때문에 다이어트에 대한 열정도 감소해 뱃살이 늘 수 있다.… 김용 기자 2017-01-16
겨울에 무릎건강을 위협받는 이유, 원인과 예방법은? 겨울이 되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무릎이 붓고 통증을 느끼는 환자가 늘어난다. 이는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과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이 잘… 권오현 기자 2017-01-16
한겨울 밤 야식의 유혹, "몸은 힘들다" 밤마다 야식의 유혹을 떨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멀리 하려고 해도 어느새 음식에 손이 간다. 못… 송영두 기자 2017-01-15
나는 내장비만? 수치로 알아본 건강 상태 흔히 "내 몸은 내가 더 잘 안다"고 말하지만 정말로 그럴까? 막연한 ‘느낌’보다 정확한 ‘수치’를 통해 내 몸의 건강… 송영두 기자 2017-01-15
요즘 급증하는 통풍.. "주의, 권장 음식 구분해야" 최근 통풍을 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때 통풍은 기름진 음식과 술을 자주 먹는 부유층의 병으로 간주되기도 했지만 요즘은… 김용 기자 2017-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