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탄수화물 덩어리? 쌀의 핵심은 쌀눈! 반지르르한 윤기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쌀밥은 예부터 한국인의 힘의 원천이었다. 그런데 쌀을 주식으로 소비하는 인구가 나날이 줄고 있다.… 연희진 기자 2018-07-10
더운 여름철 증가하는 질환 3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때 폭염주의보가 발령된다. 역대 급 폭염 기록을 살펴보면 지난 2003년… 권순일 기자 2018-07-09
껍질째 먹으면 더 좋은 과일-채소 5 과일, 채소 껍질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물 또는 과일용… 권순일 기자 2018-07-06
췌장암은 왜 생존율이 나아지지 않을까 췌장암 환자가 주변에 있으면 절망감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암 치료의 경과가 워낙 안 좋기 때문이다. 다른 암들은 생존율이… 김용 기자 2018-07-06
자녀 비만 막는 엄마의 5가지 수칙 건전한 생활습관을 가진 엄마가 키운 아이들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용재 기자 2018-07-06
갑자기 다크 서클? 몸이 보내는 건강 신호 7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입 끝이 갈라지거나, 눈 아래 다크 서클이 갑자기 생겼는가. 이런 것들은 무해한 증상일수도 있지만 질병이나 다른… 권순일 기자 2018-07-06
생존율 낮은 담낭암, 왜 여성에 더 많을까 건강검진에서 초음파검사가 늘면서 담낭(쓸개)에서 혹이 발견되는 경우도 흔하다. 이 혹이 담낭암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 담낭암은 5년… 김용 기자 2018-07-05
여성의 암 6위 간암, 뜻밖의 요인 5 아직도 간암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여성의 암 중 6번째로 많은 것이… 김용 기자 2018-07-04
남성의 과소비는 호르몬 탓? (연구) 수컷 공작새의 기다란 꼬리나 수사슴의 거대한 뿔은 아름답다. 그러나 생존에는 거의 도움이 안 될 거 같은 거추장스러운 ‘장식품’처럼… 이용재 기자 2018-07-04
헬리코박터균, 심혈관도 망친다 헬리코박터균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 심혈관질환이 없어도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강신애, 심장내과 이병권,… 연희진 기자 201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