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 뇌도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안 하면 체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머리도 덜 쓰면 인지능력이 저하된다. 달리기를 하고 스쿼트를 하듯 뇌도 부지런히 사용해야… 문세영 기자 2018-07-18
노년에 팔팔하려면 고혈압부터 잡아야 고혈압의 합병증은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위험 수치를 보인다. 그래서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른다. 고혈압은 현재 우리나라… 권순일 기자 2018-07-17
음식을 '쾌락'으로 여길수록 섭취량 늘어나 (연구) 식사를 하기 전 음식이 주는 즐거움에 집중하면 뇌의 보상 영역이 둔해지면서 칼로리 섭취량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름진 음식이나… 문세영 기자 2018-07-17
식욕을 결정하는 건 '지방 섭취량'이다 다이어트에 중요한 요소인 식욕은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애버딘대학교 존 스피크먼 교수팀은 C57BL/6… 연희진 기자 2018-07-17
비만도 '건강한 비만' 있다 (연구) 비만 자체가 조기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요크 대학교 연구진이 성인남녀 5만4000여 명을… 이용재 기자 2018-07-16
나이 먹으면 덜 자도 되나?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자야 한다. 성장기에는 몸과 두뇌가 많은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적절한 휴식과 회복이 필수적이다. 미국 국립… 이용재 기자 2018-07-13
담배 끊고서 걷기만 해도 살 안 쪄 (연구)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는 이유로 금연을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금연 뒤 입맛 등이 살아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지만… 권순일 기자 2018-07-12
젊어도 뚱뚱하면 심근 경색-협심증 위험 (연구) 젊은 층도 비만일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심장 동맥(관상 동맥)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97%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연희진 기자 2018-07-11
쌀은 탄수화물 덩어리? 쌀의 핵심은 쌀눈! 반지르르한 윤기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쌀밥은 예부터 한국인의 힘의 원천이었다. 그런데 쌀을 주식으로 소비하는 인구가 나날이 줄고 있다.… 연희진 기자 2018-07-10
더운 여름철 증가하는 질환 3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때 폭염주의보가 발령된다. 역대 급 폭염 기록을 살펴보면 지난 2003년… 권순일 기자 201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