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암보다 무서운 병일까? "20대부터 진행된다" 송년 모임이 잦아지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짝 긴장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혼자서 등산을 즐기거나 흥분을 잘 하는 사람도 조심해야… 김용 기자 2018-11-26
뱃살 빼려면 피해야 할 먹을거리 3 많은 사람이 출렁이는 뱃살로 고생을 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성인 54%가 복부 비만이다. 허리둘레가 약 100센티미터(약 40인치)가 넘는다면… 권순일 기자 2018-11-25
다이어트용 곤약 젤리, 셋 중 하나 효과 없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곤약 젤리 제품 상당수가 곤약 함유량이 턱없이 적어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맹미선 기자 2018-11-23
뚱뚱하면 척추 질환 위험...여성만 해당 비만과 허리 질환은 여성에게서만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보다 퇴행성 척추 질환 위험이 22%까지… 연희진 기자 2018-11-23
'살 빠진다'는 다이어트 패치, 피부염-화상 주의해야 다이어트 패치를 오래 붙이고 있다가 피부염, 화상 등 피해를 입은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다이어트 효능,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맹미선 기자 2018-11-23
뱃살 많으면 대장질환 위험도 ↑ 복부 내장과 피하 지방량이 증가할수록 게실염 위험이 최대 2.9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3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태희·외과… 연희진 기자 2018-11-23
멀쩡하던 사람이 왜 쓰러질까? "젊은이도 관리해야" 평소 건강하게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사명을 헤매는 경우가 있다. 중년 뿐 아니라 20-30대도 예외가 아니다. 사망률이 높아… 김용 기자 2018-11-22
췌장암은 어떤 사람에게 잘 생길까? "20대부터 조심" 췌장암은 예후가 나쁜 대표적인 암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췌장암 연구에 매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조기 진단과… 김용 기자 2018-11-21
당뇨 환자, 식후 30~60분 사이 운동해야 식생활의 서구화로 당뇨병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발병 연령도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그런데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권순일 기자 2018-11-21
'운동'은 환자에게 필수…건강할 때 해놔야 운동의 효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의사는 환자에게 약물 뿐 아니라 운동도 처방한다. 누워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라고… 김용 기자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