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갑자기 냄새 못맡는다면...‘이 병’ 의심해봐야 한다? ‘헤비메탈의 대부’로 추앙받는 영국 가수 오즈 오스본이 22일(현지시간) 고향인 버밍엄에서 76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가족 및 측근은 그의… 김영섭기자 2025-07-24
주말에 몰아서 운동해도 조기 사망, 심장병 위험 낮아져...그밖에 건강 효과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싶지만 “좀처럼 시간 내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바쁜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한 가지 전해졌다. 주말에… 권순일 기자 2025-07-24
10년간 어머니 시신 숨긴 日 남성...‘이것’ 때문에 신고 못 했다고? 일본 고베시에서 60세 남성이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10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일본 현지 보도를 인용해… 지해미 기자 2025-07-23
“10년간 女1000명과 잤다”…31세男, 뒤늦게 후회하는 사연은? 10년간 1000명 이상의 여성과의 일회성 관계를 맺은 끝에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한 남성의 고백이 전해졌다. 화려한 생활… 정은지 기자 2025-07-22
“더워서?” 매일 새벽 3시에 깬다…여자라면 ‘이 이유’ 때문? 자정 무렵 잠든 뒤, 새벽 3시 즈음 눈이 떠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연구에 따르면 많은 여성이 반복적으로… 정은지 기자 2025-07-19
“집이야 창고야?” 쇼핑 4억원치, 물건은 집에 쌓아놔…도대체 왜? 중국 상하이에서 사는 66세 여성이 온라인 쇼핑에 200만 위안(약 3억 9000만원)을 쓰고, 심지어 포장을 뜯지도 않은 택배 상자들을… 지해미 기자 2025-07-18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정자 기증을 통해 미혼모의 삶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일반적으로… 김영섭기자 2025-07-17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성별과… 김다정 기자 2025-07-15
중년 여성들 “운동 너무 귀찮아”…식사 후 소파에만 앉아 있었더니, 이런 변화가? 우리나라 성인들의 신체활동률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결과, 한국의 신체활동률은 전 세계 국가 순위에서 191위에 그쳤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7-13
한 달 2번 꼴로 바지에 ‘변’ 지린다는 女…아직 30대인데, 왜? “원격 회의 도중이었다. 다리 사이로 이상한 따뜻한 감각이 느껴져 봤더니 묽은 변이었다!” 영국 컴브리아 주 칼라일에 사는 37세… 정은지 기자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