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암 환자, 유전성 암에 대처하는 법 5 직장인 김모(남, 46세)씨는 지난해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사망한 후 부쩍 암 예방에 신경 쓰고 있다. 암도 유전된다는 얘기를 듣고… 김용 기자 2018-05-31
한국 유아, 두 돌 전 스마트폰 사용 시작 (연구) 우리나라 2~5세 유아 중 다수가 만 두 살이 되기 전부터 텔레비전, 스마트폰 기기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학교병원… 맹미선 기자 2018-05-30
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주부 김모(45세)씨는 지금도 남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운동을 즐겼던 남편은 혼자서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사망했다.… 김용 기자 2018-05-29
한 쪽 신발만 빨리 닳아...혹 척추측만증? 직장인 서모씨(48)는 중학생 딸을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목과 척추 건강이 의심됐기 때문이다. 옷들과 신발을 정리하는데 신발이 왼쪽만 눈에… 권순일 기자 2018-05-28
뜻밖의 이유! 탈모, 뱃살, 근력 감소의 진실 [남성 갱년기 바로 알기 ③] 대기업의 고참 부장인 김모(남, 48세) 씨는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어 고민이다. 운동을… 김용 기자 2018-05-25
치료 힘든 췌장암, 일찍 발견할 순 없을까 췌장암은 예후(병을 치료한 뒤의 경과)가 좋지 않은 대표적인 암이다. 암 완치의 잣대로 활용되는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매우… 김용 기자 2018-05-24
혼자 사는 노부모 집수리 신경 써야 백세 시대. 노인들 대부분은 병원이나 요양원보다 내 집에서, 내 맘대로 살길 원하지만, 자식들은 걱정스럽다. 그렇다고 살림을 합치기도 쉽지… 이용재 기자 2018-05-23
어른 몸과 달라, 아동 운동 부상 막으려면? 부모들은 아이들이 건강해지길 바라면서 운동을 시키지만, 다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부상은 몇 달씩 지속하거나, 심하면 어른이 되어서 후유증을 남길… 이용재 기자 2018-05-15
암 조기 발견에 도움 되는 징후 5 직장인 김모(남, 39세) 차장은 최근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잦은 피로와 체중 감소가 과로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형적인… 김용 기자 2018-05-15
아이 허리둘레, 외할머니와 유독 비슷 (연구) 아이들의 허리둘레는 외할머니를 닮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은 가족력이 강한 질환이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부모가 모두 비만이면 자녀가… 이용재 기자 201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