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공의 처분, 유연하게...대화 위한 실무 착수" 정부가 의료계와의 대화를 환영한다면서 사직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에 대해 당(국민의힘)과 함께 '유연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임종언 기자 2024-03-25
양산부산대병원-로엔서지컬, 의료기기 공동 개발 MOU 체결 수술 로봇 전문 기업 로엔서지컬이 양산부산대병원과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비뇨의학… 장자원 기자 2024-03-25
정부 "의대 증원으로 교육 차질 없을 것…상반기 중 지원방안 마련" 정부는 의대 정원이 늘어나면 의대 교육에 차질이 일어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 상반기 중… 이지원 기자 2024-03-23
전공의, 美의사 되겠다고?...정부 "행정처분 받으면 불가능" 병원을 떠난 전공의 중 일부가 미국 의사 면허를 취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대해 정부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임종언 기자 2024-03-22
의대 교수들 호소 통했나...정부 "복귀 전공의, 선처 고려" 정부가 다음 주부터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이 시작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행정 처분 전 복귀한 전공의가 근무 지속… 임종언 기자 2024-03-22
에이아이트릭스, ‘271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가 총 271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B… 장자원 기자 2024-03-21
'4배' 대폭 증원...지역엔 정말 의사 늘어날까? 정부의 대학별 의대 증원 규모 발표 결과, 비수도권 지역 거점 국립대 의대 정원 200명이 확정됐다. 특히 충북대 의대는… 임종언 기자 2024-03-20
박민수 "'2000명 논의 불가' 말하지 않아...합당한 근거 가져오라"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조건 고수가 '의정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정부는 "이는 전제 조건이 아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3-19
의협 "전문의들 모욕한 것" 국립의료원장 맹비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의 지난 기자간담회 발언을 두고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해당 입장을 발표한 의협… 임종언 기자 2024-03-18
대통령실 "2천명 정원 논의에 열려있어"... 의정갈등 '대화' 국면 맞나 대통령실이 2000명으로 고정시켰던 의대정원 확대 규모 조정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현장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입장… 임종언 기자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