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환자 가족 부담 덜까⋯11월 전문요양병원 건보 시범사업 시작 루게릭병 환자를 돌보는 전문요양병원 시범사업이 11월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제17차 회의에서 루게릭병 등 중증근육성희귀질환 환자가 이용하는… 최승욱 기자 2026-10-01
‘창고형 약국’도 조사한다⋯복지부, 비약사 개설·운영 의혹 첫 점검 정부가 병·의원을 중심으로 해온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를 이른바 ‘창고형 약국’까지 넓힌다. 약사가 아닌 사람이 법인을 앞세워 약국 운영에 관여하고… 최승욱 기자 2026-10-01
기증 시신 부족한 의대에 제공 길 열린다⋯해부·지도 자격도 확대 의대 해부교육에 필요한 기증 시신이 부족할 경우 일정한 기준을 갖춘 기관을 통해 다른 의대에 교육용 시신을 제공할 수… 최승욱 기자 2026-09-22
추석 연휴에도 응급의료체계 24시간 가동⋯병·의원 및 약국 8000여 곳 문 열어 추석 연휴에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400여 곳이 24시간 진료를 이어간다. 병·의원과 약국 등을 포함하면 하루 평균 8000여 곳이 문을… 최지연 기자 2026-09-21
복지부, K-뷰티 R&D부터 수출까지 키운다⋯‘혁신형 화장품기업’ 인증제 도입 정부가 K-뷰티 산업 지원에 나선다. 새로 제정된 화장품산업육성법을 기반으로 연구개발(R&D)부터 원료·용기, 제조·유통,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혁신형 화장품기업… 박병탁 기자 2026-09-18
복지부·보산진, 지역 국립대병원 연구지원 5곳→9곳⋯2028년 확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이 기존 5개 지역 국립대병원의 연구역량 강화를 지원하던 사업을 전국 9개 병원으로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6-09-18
등록만 시키고 끝났던 CSO⋯이번엔 재위탁 금지까지 검토 제약회사 대신 병·의원을 돌며 의약품을 영업·판촉하는 대행업체 'CSO(의약품 판촉영업자)'가 최근 우후죽순 늘면서, 정부가 관리·감독 체계를 새로 짜는 작업에… 최승욱 기자 2026-09-17
희귀·중증난치 본인부담률 10→5%⋯건보료율 7.19% 동결 희귀질환이나 중증난치질환으로 꾸준히 치료받아야 하는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든다. 현재 10%인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이 올해 12월부터 7%로 낮아지고, 2028년… 최승욱 기자 2026-09-08
외래진료 1년에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내년부터 301회째 적용 내년부터 1년에 외래진료를 300회 넘게 받으면 301회째 진료부터 본인부담률이 90%로 높아진다. 현재 365회인 기준을 300회로 65회 낮춘다. 다만… 최승욱 기자 2026-09-08
“암보다 홀로 남을 자폐 아들이 걱정”…‘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두고 떠날 걱정에 전 국민을 울렸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가 별세했다. 6일 정유진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이보현 기자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