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을수록 더 가려워"...6개월 이상 피부 가려움, '이 질환' 신호? 누구나 흔히 경험하는 가려움 증상은 건조한 피부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데는 주변 환경이나 음식, 피부에 민감한… 지해미 기자 2024-08-16
"사촌이 내 아들을 낳았다"...백혈병 걸려 유산 두 번 겪은 女, 무슨 일? 2022년 3월 '사촌'의 배에서 내 아들이 태어났다!! 임신을 할 수 없었던 한 여성이 사촌의 자궁을 빌려 기증된 난자로… 정은지 기자 2024-08-12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정은지 기자 2024-08-09
"항문, 발가락 없이 태어나"...北 '유령병' 확산, 집집마다 암 환자도?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아기들이 항문이나 발과 손이 없이 태어나 소위 '유령병'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질병이 확산되고 있다는 주장이 외신의… 정은지 기자 2024-08-07
"생리양 많고 피로감 커"...6주 간격으로 2개 암 진단 받은 女, 무슨 일? 6주 간격으로 두 가지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헤일리 쇼(44)는… 지해미 기자 2024-07-28
"백혈병 표적항암제, 더 오래 내성 없이 사용 가능성"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들이 표적항암제를 내성 걱정 없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환자에게 약이 잘… 최지현 기자 2024-07-22
줄기세포 이식하면…‘에이즈 발병’ 걱정 안 해도 될까? 독일 베를린 샤리테 대학병원 연구팀은 혈액암(급성골수성백혈병)을 치료받기 위해 줄기세포를 이식받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가 세계에서 7번 째로 완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김영섭기자 2024-07-21
"눈알 튀어나오는데” 의사는 다래끼 진단…알고보니 '치명적 암', 무슨 일? 한 여성이 왼쪽 눈이 이상해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로부터 결막염, 다래끼로만 진단받고 돌아왔다. 제대로된 검사를 받지 못한채 시간을 허비하다… 정은지 기자 2024-07-11
"일반인보다 60배 무거워"...9kg 거대 비장 가진 男, 제거 사연은? 거의 20년 동안 장기로 인한 극심한 복부 통증을 견뎌온 한 남성에게서 거의 신생아만한 크기의 비장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정은지 기자 2024-06-13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기자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