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이 봄을 받아들이는 시간 '춘곤증' 포근한 날씨는 기분을 북돋운다. 하지만 한편으론 나른하고 피곤해지는 원인이 된다. 충분히 잔 것 같은데도 졸음이 쏟아진다면 봄철피로증후군인 '춘곤증'… 문세영 기자 2018-03-15
아이에게 주스보단 생과일 먹여야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과일 주스를 먹인다. 과일에서 짜냈으니 탄산음료나 스포츠 음료에 비해 건강에 이로울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용재 기자 2018-03-15
친환경 우유, 오메가 지방 비율 이상적 (연구) 성인병을 예방하려면 친환경 우유를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목초를 먹고 자란 암소에서 얻은 유기농 우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문세영 기자 2018-03-14
소변 거품 많으면 안 되는 이유 건강한 사람의 소변은 거품이 많지 않고 소변을 볼 때 순간적으로 거품이 일어나다 곧 사라진다. 하지만 거품의 정도와 거품이… 송영두 기자 2018-03-11
나쁘기만? 콜레스테롤 바로 알기 6 콜레스테롤처럼 오해를 많이 받는 물질도 드물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 중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로운 물질이라는 낙인이 찍혀… 권순일 기자 2018-03-08
허리둘레 늘면 불안감 커진다 (연구)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불안 증세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안은 여성, 특히 중년 여성에게 빈발하는 신경증이다. 그런데 이번에 페루,… 이용재 기자 2018-03-08
신장병, 간질환...피부를 가렵게 하는 원인 겨울과 봄은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자주 가렵다. 건조한 날씨뿐 아니라 여러 이유로 인구의 10%는 소양증(가려움증)을 경험한다. 단순히… 문세영 기자 2018-03-06
청춘들이 의심해야할 당뇨 증상 8 국내 당뇨병 환자는 40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중 100만 명이 넘는 환자는 치료는커녕 병에 걸렸는지도 모른 채 살아간다. 발병… 이용재 기자 2018-03-05
심장 돌연사 가장 위험한 시기는? 3월이 허혈성 심장 질환으로 심장 돌연사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통계포털 '2012년~2016년 허혈성 심장 질환 월별 사망자수'… 송영두 기자 2018-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