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대도 안 피웠는데 폐암 흡연자에게 폐암이 생길 위험은 남녀가 비슷하지만,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의 폐암 발병 위험은 여성이 훨씬 높다는… 조경진 기자 2008-06-14
“중년 나이 금연해도 안 늦다” 중년에라도 금연을 한 사람은 기억력 감퇴가 지연되고 술을 덜 먹는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많이 한다는 연구결과가… 권병준 기자 2008-06-10
흡연자 84%가 잇몸에 병 잇몸뼈가 파괴될 정도로 심한 잇몸병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흡연자는 12.7%, 비흡연자는 6.4%로 흡연자가 2배나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수정 기자 2008-06-09
유전자 변이 있어야 금연 성공 미국국립보건원 국립약물남용연구소 분자신경생물학과 조지 얼 박사팀은 금연 연구에 참여한 적 있는 흡연자 550명의 DNA를 분석한 결과, 금연에 영향을… 정은지 기자 2008-06-04
임부 맡는 담배연기 아기는 악! 임신부의 흡연이나 임신부 옆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간접살인행위라는 것이 또다시 입증됐다. 임부가 직접흡연 또는 간접흡연을 하면 나중에 태어난… 조경진 기자 2008-05-31
금연클리닉 “여성은 안보이네” 다음달 결혼을 앞둔 서울 서초구 방배동 고 모(31) 씨는 금연을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애인이… 정은지 기자 2008-05-30
담배 안 피우는데 웬 폐암?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를 유전적 요인으로 설명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핑 양 박사팀은 특정 유전자가… 권병준 기자 2008-05-27
술 센 사람 구강-인후암에도 세다 술이 센 사람은 알콜 분해 능력이 뛰어난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사람은 술이 약한 사람보다 구강암과 인후암에 걸릴… 소수정 기자 2008-05-26
과도한 음주, 췌장암 위험 높다 흡연은 물론 과도한 음주는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소화기내과 미셸 앤더슨 교수는 17~22일… 강경훈 기자 2008-05-22
금연도 도미노 현상? 친한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이 금연을 하면 파급효과가 일어나 주변 사람들도 금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권병준 기자 20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