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1/3로 줄이려면? 4가지 바꾸면 OK 1.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2. 적당히 운동한다. 3. 몸무게 관리를 잘 한다. 4. 담배를 끊는다. 이 네… 권병준 기자 2009-02-27
비만의 해악, 하루 담배 10개피와 같다 18세 때 비만인 사람, 또는 하루 10개피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 확률이 2배나… 김미영 기자 2009-02-26
장시간 일하면 머리 나빠지고 치매 걸린다 일주일에 55시간 이상 근무하는 사람은 단기 기억 및 인지 능력이 떨어지면서 나이 들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권병준 기자 2009-02-25
골밀도 낮은 여성, 심장병 위험 5.8배 골밀도가 낮은 여성에서 심장 대동맥 판막 경화증의 위험이 5.8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임승길 교수… 강경훈 기자 2009-02-24
살 빼려면 달리기, 튼튼몸매 원하면 수영 체중 감량 목적으로 수영이나 무게들기 운동을 하고 있다면, 종목을 잘못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운동의… 정은지 기자 2009-02-23
42세 이전 폐경, 뇌중풍 위험 2배 일찍 폐경이 온 여성은 뇌중풍에 걸릴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공중보건대학 린다 리사베스 박사팀이 미국… 정은지 기자 2009-02-21
17세 전에 담배 피우면 다발성경화증 위험 3배 17세 이전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다발성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3배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조셉 핀켈스타인… 소수정 기자 2009-02-21
와인 매일 마시면 암 발병 ↑ 매일 술을 조금씩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을 깨는 연구 결과가 프랑스에서 나왔다. 프랑스 암센터 소장 도미니크 마라냉시 박사는… 권병준 기자 2009-02-19
아빠가 담배 피우면 아들 생식력 떨어져 담배를 많이 피우고, 탄 음식을 많이 먹은 남성은 자신의 생식력뿐 아니라 아들의 생식력에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정은지 기자 2009-02-17
외로움 타는 사람, 타인 감정에 무관심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은 뇌가 움직이는 방식이 사교적인 사람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다른 사람이 기뻐하거나 고통 받는… 권병준 기자 200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