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방음식 먹으면 건망증 늘고 몸 둔해져 고지방 음식을 며칠만 먹어도 바로 뇌와 근육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악영향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앤드류… 김혜민 기자 2009-08-13
주름살 막는 효과, 백차가 최고 솜털이 보송보송한 어린 찻잎을 말려 만든 백차가 피부 노화와 염증을 막는 데 최고의 차로 조사됐다. 백차의 효과는 녹차를… 박양명 기자 2009-08-11
50대 여성 탈모환자 16.5% 증가 50대 이상 여성 탈모환자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1~8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해 7일… 소수정 기자 2009-08-07
남성호르몬 적은 노인, 골절위험 높아 65세 이상 남성에게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 에스트라디올의 수치가 낮고 성호르몬결합글로불린(SHBG) 수치가 높으면 골절 위험이 정상 노인보다 세 배나… 박양명 기자 2009-08-07
저체중으로 태어난 사람, 신장병 1.7배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성장 뒤 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정상체중 아기보다 1.7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건강연구소 사라 화이트… 박양명 기자 2009-08-04
[수능 D-100] 영양 점수부터 챙기자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4일이면 꼭 100일 남는다. 이 시기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며 실력을 다지는 동시에 지친 심신을 조절해… 박양명 기자 2009-08-03
항산화 보충제 암 예방 효과 ‘꽝’ 과일이나 채소를 직접 먹지 않고 종합비타민 등 항산화 보충제를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수진 기자 2009-07-28
치매 진행원리 광우병과 비슷 파킨슨병,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이 광우병과 유사하게 단백질 변성체의 신경세포간 이동에 의해 확산된다는 사실과 그 메커니즘이 국내 연구진에… 박양명 기자 2009-07-28
조미료맛, 왜 사람마다 느끼는정도 다를까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에 무덤덤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질색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차이는 ‘조미료 맛’을 감지하는 수용체가… 소수정 기자 2009-07-22
단백질 조절해 노화 늦추는 약 나올까? p38MAPK이란 인체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면 노화가 늦춰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세포분자생물학연구소의 드미트리 불라빈 박사 팀은… 김혜민 기자 200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