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성별과… 김다정 기자 2025-07-15
당뇨인데 망고 얼마나 먹어도 될까? 주의할 과일과 섭취량 6가지 여러모로 건강에 좋은 과일도 체중 증가와 혈당 급증을 막기 위해 피해야 할 경우가 있다. 특히 당뇨병이 있다면 당분이… 김성훈 기자 2025-07-15
한소희·고윤정·수지의 백옥 피부 부럽다면? ‘하얀 피부’ 관리법 5가지 배우 한소희, 고윤정, 수지의 트레이드 마크는 ‘하얀 피부’다. 투명할 정도로 맑고 하얀 피부는 모든 여성의 워너비다. 일찍 시작된… 김은재 기자 2025-07-14
‘30kg 감량’ 정선아 “3개월간 ‘이 음식’만 먹으면서 살 빼”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30㎏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한 정선아는 임신 중 80㎏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이지원 기자 2025-07-14
79세 선우용여 “매일 아침 ‘이 음식’ 먹으며 건강 관리”…동안 유지 비결? 배우 선우용여(79)가 매일 아침 먹는 음식들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선우용여가 출연해 개그맨 지상렬(54)에게… 이지원 기자 2025-07-14
“30초간 숨 멎어” 15개월 아기, 누나 ‘이것’ 탓에 의식 잃어…무슨 일? 미국에서 15개월 된 아기가 누나의 머리카락에 목이 졸려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의학 학술지《큐레우스(Cureus)》에 게재된 미국 아칸소대… 최지혜 기자 2025-07-13
다섯째 낳은 정주리, 빼꼼 올라온 머리에 행복…‘산후탈모’ 극복법은? 개그우먼 정주리(40)가 다섯째 출산 후 겪은 탈모가 호전되자 기뻐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도준이 낳고 빠진 머리 자라는… 김은재 기자 2025-07-13
“낚시 중 9cm납 봉돌이 눈에 박혀”…40대男 시력 잃을 뻔한 아찔한 사고, 어쩌다? 한 40대 중국 남성이 납으로 된 9cm 길이의 봉돌(낚싯대에 달린 무게 추)이 눈에 박히는 중상을 입는 사고를 입은… 지해미 기자 2025-07-13
“55세 몸매라고?” 엄정화, 王 새겨진 선명 복근…평소 즐기는 운동 3가지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했다. 최근 엄정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 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지혜 기자 2025-07-13
“심장에 구멍나고 사고까지”…22세 때 부터 7번 죽을 뻔 한 50대女, 그가 전한 인생 교훈은? 영국 서머싯주 포티스헤드에 사는 여성 쇼나 하이론스(Shona Hirons·50대 초반)는 일곱 번이나 죽을 뻔한 극적인 인생을 살아왔다. 미니 뇌졸중,… 정은지 기자 202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