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 오가노이드, 쥐의 손상된 시각 신경 회복(연구) 뇌 손상을 입은 환자의 뇌 조직을 실험실에서 키워 자가 이식할 경우 뇌줄중이나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한건필 기자 2023-02-05
머리 '쿵'할 때마다 인지 능력 '뚝' ↓ (연구) 세 번 이상 뇌진탕을 경험하면 늙어서 뇌 기능이 크게 떨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등도부터 심한 정도까지의… 이보현 기자 2023-02-01
새해에 한 살 더...내 몸 장기는 몇 살? 설 명절을 지내면서 공식적으로 나이 한 살이 더 들었다. 숫자 개념으로 한 살을 더 먹긴 했지만 몸 속… 정희은 기자 2023-01-26
몸 움직이면 머리도 좋아진다?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의 연결고리는 널리 알려져 있다. 신체 활동이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들이 보다 예리한 마음을 갖게… 이보현 기자 2023-01-23
○○관리 잘하는 노인, 치매 위험 낮다 (연구) 부정적 감정, 불안, 우울증은 신경 퇴행성 질환과 치매의 발병을 촉진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런 감정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고,… 이보현 기자 2023-01-18
“배부른데도 계속 먹어..,” 음식중독 신호 8 '음식중독'은 보통 폭식, 음식에 대한 갈망 및 통제 불능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공식적인 진단명은 아니지만, 다른 중독 증상과… 정희은 기자 2023-01-11
“저등급 신경교종도 공격적으로 수술해야” (연구) 뇌종양은 크게 둘로 나뉜다. 뇌의 실질 기능을 하는 뇌실질에 종양이 발생하는 축내 뇌종양과 뇌막과 뇌하수체 등 뇌실질이 아닌… 한건필 기자 2023-01-06
소셜 미디어에 빠진 청소년…뇌 '이렇게' 바뀐다 (연구) 소셜 미디어의 잦은 이용이 10대 초반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한건필 기자 2023-01-04
홍역 바이러스로 치명적 뇌질환이? 발병률 급증한 이유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지만 자녀에 대한 백신 접종을 꺼리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드물지만 감염 이후 체내에… 한건필 기자 2023-01-01
피 몇 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 (연구) 간편한 혈액 검사로 알츠하이머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비싼 자기공명영상(MRI)이나 고통스런 뇌척수액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될지… 이지원 기자 202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