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부터...췌장암 피하려면 개선해야 할 요인 4 췌장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이자라고도 불리는데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권순일 기자 2022-12-28
새해 ‘금연 결심’ 굳히기?…흡연, 기억상실·혼란 위험↑ 담배를 계속 피우면 암에 걸리거나 폐·심장 건강 등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중년에 기억상실 및 혼돈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김영섭기자 2022-12-28
폐에 좋은 ‘이 음식’들, 오히려 폐암 위험 높이는 경우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항암 효과도 있다. 건강을… 김용 기자 2022-12-26
"담배 피우면 기억력도 나빠진다" (연구)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중년에 기억력과 인지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저널》에 발표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2-12-23
금연효과도 강해질까…담뱃갑 경고, 더 무섭게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새롭게 바뀐 제4기 담뱃갑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를 지난 6월 22일 고시 개정 이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김혜원 기자 2022-12-22
아바타 관람하다 사망한 인도 남성, 코로나 감염 탓? 인도에서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을 보던 한 남성이 관람 중 심장마비가 발생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1일 외신 보도에… 문세영 기자 2022-12-22
연말모임 많은 2030, 망년회 '건강 후폭풍' 조심 2022년도 어느덧 열흘 남짓 남았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는 바쁜 일정 속엔 '망년회'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최지현 기자 2022-12-20
노화를 늦추기 위한 7가지 방법 노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변화로 모든 신체 영역에서 서서히 진행된다. 필멸의 존재인 인간에게 노화는 숙명이다. 하지만 노화의 진행… 전환욱 2022-12-20
"1급 발암물질에 관대"…음주폐해 예방 토론회 열려 연말연시를 맞아 술자리가 잦아지는 가운데, 국회에서 음주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현장, 이하 KHEPI)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최승식 기자 2022-12-16
흡연율 0% 도전하는 뉴질랜드... "암 발생 25% 담배 때문" 뉴질랜드가 대대적이고 강력한 금연 정책을 펼친다. 2009년 이후 출생한 뉴질랜드 거주자는 앞으로 평생 담배를 살 수 없다. 이러한… 문세영 기자 20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