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이 위 80% 절제.. 위에 나쁜 습관 vs 좋은 음식? 위암은 상복부의 불쾌감, 팽만감, 통증, 소화 불량, 체중 감소, 빈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경우다. 김용 기자 2023-09-17
"적당한 음주, 우울증에 좋다"…술 좀 마셔도 될까? 적당한 음주와 금연 등 ‘건강한’ 생활습관 7가지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중국… 김영섭기자 2023-09-12
"혈압-혈당 조절 다 되네"...당 잡고 살 빼는 생활 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나오면 긴장해야 한다. 평생 관리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하는 기저 질환이 될 가능성이 높기… 김용 기자 2023-09-11
나에게도 뇌졸중이 올까? 피는 알고 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기는 뇌졸중(뇌중풍)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과음·흡연, 관상동맥질환, 심장부정맥, 비만 등이 주요 위험인자로 꼽힌다. 뇌졸중의 단계별… 이요세 기자 2023-09-08
한쪽 귀만 '먹먹'…방치하면 청력 영영 잃을 수도 스트레스를 심한 현대인들에게 불쑥 찾아오는 불청객과 같은 ‘돌발성 난청’. 초기에 돌발성 난청을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난청 환자가 될… 정희은 기자 2023-09-08
검버섯 20대부터 생긴다는데... 만약 '딱지'가 있다면? 30대 중반의 직장여성 A씨는 요즘 얼굴에 생긴 검버섯으로 고민이다. 평소 실외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편인데, 지난 여름 바캉스에서… 이요세 기자 2023-09-07
전자담배 연기만 맡아도... "男고환 쪼글, 정자 비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가 중 우리나라는 3번째로 전자담배 사용률이 높다. OECD 국가들의 성인 전자담배 사용률을 성별로 구분해보면, 우리나라 남성의… 박주현 기자 2023-09-06
“50세 미만 암 발병, 30년 전보다 79% 증가” 전 세계 50세 미만 암 발병률이 30년 만에 80% 가까이 증가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년 100만 명이… 한건필 기자 2023-09-06
"40대인데 벌써 눈 침침"... 노안 늦추는 20초 눈 운동 언젠가부터 스마트폰 글자가 안보여 확대해서 보기 시작했다면, 이미 노안은 시작되었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지고 두께를 조절하는 근육의 힘이… 김수현 기자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