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이만큼' 못 자는 청소년...고혈압 위험 3배 높다고? 잠을 7.7시간(7시간42분) 미만 자는 청소년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또래에 비해 혈압이 올라갈 확률이 약 3~5배 더 높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3-07
당뇨병 얕보다가 “하루 4시간 투석에 신장 이식까지”...신장-심장-뇌 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2022년 기준-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문제가… 김용 기자 2025-03-07
"혈변 나오다 7일간 12kg 빠져"...결혼 스트레스 탓하다 결국 '이 암' 말기, 무슨 일? 30대 한 남성이 결혼을 앞두고 복통과 혈변 증상을 겪었으나, 의료진마저 이를 단순 결혼 스트레스로 넘기다, 몇 달 후… 정은지 기자 2025-03-07
"살 확 빠지더니" 10대인데 노인 암...평소 쓰던 '이 화장품' 때문? 10대 소녀가 노인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암인 중피종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말리야 홉스(17)는 작년부터… 최지혜기자 2025-03-05
''남편은 아내보다 일찍 죽는다''...60대 남자의 사망률 여자의 2.7배 왜? 남자는 여자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통계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우리나라 사람의 기대수명은 여자 86.4세, 남자 80.6세(2023년… 김용 기자 2025-03-05
고혈압 얕보다가 “뇌혈관 터졌다”...심장-눈-신장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증상이 거의 없다가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콩팥병, 시력 손실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김용 기자 2025-03-03
심장 혈관에 혈전 “이렇게 위험했나”...혈관 망가지는 최악 생활은? 식습관의 변화, 운동 부족 등으로 혈관(동맥) 벽에 지방이 쌓여 점점 좁아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혈관이 계속 좁아지면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25-02-24
물만 마셔도 살찐다고?...다이어트 관련 흔한 오해와 진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정보도 많다. 그중에는 잘못된… 권순일 기자 2025-02-23
“생리 아닌데 손바닥만한 핏덩이”…뒤늦게 ‘말기 암’ 진단받은 30대女, 무슨 일? 손바닥만한 핏덩이가 나온 뒤 자궁경부암 말기 판정을 받은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에… 최지혜기자 2025-02-21
혈액투석 “너무 힘들고 무섭다”...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혈액투석은 신장이 망가져(만성신부전)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지 못하는 사람에게 혈액투석장치를 통해 신장 대신에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다. 환자에 따라… 김용 기자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