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고 귀가해도 자녀에게 독성 전달 새해에 금연을 실천할 또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됐다. 집 밖에서나, 자녀가 집에 없을 때 담배를 피워도 미세한… 소수정 기자 2009-01-01
흡연율과 석탄연료 줄이면 25년간 3,200만명 살린다 【런던】 하버드대학 공중보건학부 신호린(Hsein-Ho Lin), 마지드 에자티(Majid Ezzati) 박사는 중국에서 향후 25년 가정내 흡연율, 바이오매스(메탄이나 에탄올 등)와 석탄연료… 코메디닷컴 2008-12-29
흡연여성 복부대동맥류 위험 4배 【런던】미국 재향군인의료센터 프랭크 레덜리(Frank Lederle) 교수팀은 흡연하는 여성은 복부대동맥류를 치료해야 하거나 파열될 위험이 금연한 여성의 4배, 흡연 경험이… 코메디닷컴 2008-12-20
배우 박광정 폐암사망에 흡연 경각심 높아져 연기 혼을 불살랐던 배우 박광정(46)의 빈소가 16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그는 지난 3월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권병준 기자 2008-12-16
간접흡연 여성, 불임-유산 1.7배 평생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여성이라도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불임 또는… 강경훈 기자 2008-12-06
간접흡연에 소아도 니코틴 의존증 【캐나다·몬트리올】 몬트리올대학 사회예방의학 제니퍼 오로글린(Jennifer O'Loughlin) 교수팀은 차속이나 실내 등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된 소아는 니코틴의존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코메디닷컴 2008-12-02
여성 흡연자 수명 14.5년 짧아 오늘(11월28일)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정한 ‘폐의 날’이다.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흡연율은 쉽게 줄지 않고… 강경훈 기자 2008-11-28
여성 암사망 1위는 유방암 아닌 폐암 여성을 위협하는 암은 유방암과 자궁암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폐암으로 가장 많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대한폐암학회에 따르면 올해… 소수정 기자 2008-11-25
담배 끊으려다 전자담배 중독될라 17일은 ‘세계 폐암의 날’이다. 흡연이 ‘폐’가망신으로 가는 지름길임은 널리 알려진 사실. 하지만 금연을 시도해 본 사람은 금연이 얼마나… 소수정 기자 200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