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 흡연 위험 과소평가 (연구) “우리 할아버지는 매일 담배 두 갑을 태우시고도 아흔 넘게 사셨어.” 음침한 흡연구역에 모여선 골초들의 대화에서 흔히 들을 수… 이용재 기자 2018-01-25
담배 연기에 시력도 날아간다 녹내장, 당뇨망박병증과 함께 시력을 앗아가는 3대 안과 질환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황반변성. 특히 실명 위험이 큰 습성 황반변성의… 연희진 기자 2018-01-25
연초 '역류성 식도염' 잦은 이유 스트레스와 과음,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현대인의 식도가 망가지고 있다. 속이 쓰리거나 타는 듯한 감각이 들고 음식만 먹었다하면 더부룩한… 송영두 기자 2018-01-14
딱 한 모금만 해도 골초 된다 담배를 단 한번이라도 피우게 되면 대부분 끊지를 못하고 계속 피우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처음 담배를 입에 댄… 권순일 기자 2018-01-11
새해 새 몸 만드는 먹을거리 5 설탕, 지방, 소금, 알코올.... 일상생활에서 안 먹을 수는 없지만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다.… 권순일 기자 2018-01-06
심근경색의 오해 5 추운 겨울에 자주 생기는 질환 가운데 하나가 심근경색이다. 정확한 병명은 '급성'이 붙어 급성 심근경색증이다. 심장 혈관(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혀… 김용 기자 2018-01-05
아이디어 짜낼 땐 담배? 되레 멍청해져 (연구) “머리가 희끗희끗한 작가가 아이디어를 짜내느라 고심할 때 담배를 하나 꺼내 문다.” 담배가 정신적인 자극을 주는 데 효과적인 것… 권순일 기자 2018-01-04
새해 금연, 전자 담배 도움 될까? (연구) 전자 담배가 기존 가연성 담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니코틴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것은 아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도강호 기자 2018-01-01
2018년은 더 건강하게...신년 계획 8 해마다 1월이면 많은 사람이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끝까지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경우 일주일이라도 계획을… 권순일 기자 2018-01-01
새해 금연 성공 노하우 5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흡연자들은 '스트레스가 쌓여서',… 송영두 기자 2017-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