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김용 기자 2024-12-27
“발이 까맣게 변해”...동맥 꽉 막혀 두다리 절단한 50대女, 무슨 일? 말초동맥질환으로 두 다리를 절단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노스웨스트 레스터셔주 콜빌에… 최지혜기자 2024-12-20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과학전문 뉴로사이언스 뉴스는… 박주현 기자 2024-12-17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김성훈 기자 2024-12-15
“추위에 혈전 생기면 너무 위험”... 심장근육 죽이는 생활 습관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 심근(심장근육)이 죽을 수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은… 김용 기자 2024-12-11
女가 '이 병' 걸리면 男보다 숨질 위험 더 높다...왜? 남녀의 유전적 차이로 인해 여성은 남성보다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 후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여성은 또 메스꺼움, 턱 통증, 현기증 및 피로 등 흉통 뿐만 아닌 다른 심장마비 증상을 보일… 김성훈 기자 2024-12-09
"AI가 최적 스텐트 크기 계산…심장질환 안전하게 치료" 인공지능(AI)이 분석한 최적의 스텐트 크기를 기반으로 진행된 관상동맥 중재시술이 환자를 안전하게 치료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안정민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김민지 기자 2024-12-05
동물성:식물성 단백질 황금비율...뇌졸중 막으려면 이렇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1대 2의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뇌졸중·심장마비 등 심혈관병을 예방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동물성… 김영섭기자 2024-12-03
윤현숙, "38kg 때 심장 근육도 빠졌다"...심정지 위험까지, 왜 윤현숙이 2년 전 당뇨병 진단 후 심장 근육까지 빠져서 심정지가 올 뻔했다는 당시 투병 일화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정은지 기자 2024-12-03
“요즘 아침 발기가 시원찮아”... 발기력이 남성의 온몸 건강 기준인 이유 5가지 발기력은 음경의 해면체에 피가 가득 차서 꼿꼿하게 서는 힘이다. 예전보다 발기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발기부전 치료제(비아그라 등)를 찾기 전에… 김용 기자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