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 미나 시누이, 살 뺐더니 ‘이 질환’도 개선됐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72kg 감량을 인증하며 건강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가수 류필립(본명 박필립)과 미나 부부가… 김은재 기자 2025-07-10
“3살 아이 몸 붓고 힘 없어” 의사 3명이 알레르기라 했지만...결국 ‘이 병’, 뭐길래? 세 차례나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세 살 아이가 뒤늦게 신장질환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7-09
고지혈증, 지방간 “왜 동시에 생겼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흔하지만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 심뇌혈관질환, 간암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이 병들은 여러 원인이… 김용 기자 2025-07-03
두부-참치 김치찌개에 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우리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김치찌개이다. 집집마다 김치찌개를 만드는 법이 다양하다. 소금에 절인 김치가 짜지만 두부,… 김용 기자 2025-06-30
‘이것’ 빨리 발견해 서둘러 치료해야...간경변·간암 막을 수 있다? 간이 딱딱해지는 ‘간 섬유화’를 일찍 발견해 제대로 치료받아야 무서운 간경변(간경화)이나 간암을 예방할 수 있다. 간 섬유화 진단에는 간의… 김영섭기자 2025-06-30
김정난 “두 달 반 만에 5kg 감량”…‘이것’ 끊고 꾸준히 운동, 뭐길래? 배우 김정난이 두 달 반 만에 5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 35년째 50kg 유지 비결(따라하기… 최지혜기자 2025-06-27
“왼쪽 윗배 너무 아파하더니”…29세男 ‘이 병’ 진단 받고 3주 후 사망, 무슨 일? 29세 남성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복통과 함께 급격히 악화된 건강 상태로 끝내 세상을 떠난 사연이 공유됐다. 급성 중증 괴사성… 정은지 기자 2025-06-27
더위에 냉커피 달고 사는 사람들…심장-뇌혈관에 무슨 일이?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심장-뇌혈관에도 좋지 않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늘어나는 이유다. 더위로 땀을… 김용 기자 2025-06-23
탄수화물 ‘이렇게’ 먹는 중년 유명인들…혈관-체중에 변화가?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이 체중 증가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빵, 면, 쌀밥, 감자 등이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무턱대고 끊었다가… 김용 기자 2025-06-21
“애 둘 맘 맞아?” 양미라, 건강미 구릿빛 몸매…평소 뭐 하길래? 배우 양미라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양미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최지혜기자 202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