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대회 준비만 해도 “건강 짱” 12일 열린 2009 대구 국제마라톤에서 지영준(경찰대) 선수가 2시간 8분 30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하면서 다시 한번 달리기 열기가… 강경훈 기자 2009-04-12
“남편의 발기를 끝내고 싶으세요?” 산부인과 의사를 하면서 나이가 드니까, 남자나 여자가 같다고 느끼게 된다. 특히 아들 하나, 딸 하나를 키우는 엄마 노릇을… 코메디닷컴 2009-04-02
통풍 막으려면 비타민C 많이 먹어야 술을 많이 마시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 걸리는 통풍을 예방하려면 비타민C를 하루 1000~3000 mg 먹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수정 기자 2009-03-10
오늘 삼겹살데이, ‘삼겹지방’ 먹어도 괜찮나 오늘(3월 3일)은 3이 두개 겹친다고 ‘삼겹살 데이’다. 이 날을 맞아 전국의 육류 판매점들은 대대적인 할인 판촉 행사를 펼치고… 소수정 기자 2009-03-03
달걀, 혈압강하 역할…맘껏 먹어도 된다 ‘달걀을 하루 1개 이상 먹으면 안 된다’는 해묵은 속설이 틀렸다는 점이 또 한번 입증됐다. 캐나다 앨버타대학 연구진은 달걀이… 김미영 기자 2009-02-26
과당음료가 포도당음료보다 건강에 좋다고? 뚱뚱한 사람의 심장에는 과당이 많은 음료가 특히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모넬 센터의 카렌 테프 박사팀은 비만… 소수정 기자 2009-02-15
김종필 전 총재 입원으로 보는 뇌중풍 증상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뇌중풍 초기 증세를 보여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전 총재는 어지럽고… 정은지 기자 2008-12-20
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10-30
젊은이도 가을추위 방심하다 풍 맞는다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뇌중풍(뇌졸중)의 위험도 커진다. 뇌중풍은 하루 80명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다행히 목숨은 건진다고 해도 반신마비,… 강경훈 기자 2008-10-29
손에 땀이 많다면? 손으로 본 건강신호 10가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손. 국내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손을 보면 건강을 가늠할… 정은지 기자 200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