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만 있는 자살 현장, 이대로는 곤란하다 '자살률 1위 국가' 오명을 벗기 위한 국가 대책이 적극 추진되고 있으나 분산된 통계 데이터, 자살 예방 전문 인력… 맹미선 기자 2018-07-24
ADHD약 먹어도 공부에 도움 안 된다 (연구)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치료제는 건강한 사람이 먹을 경우, 인식 능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이용재 기자 2018-07-20
2살 때 기억은 뇌의 '거짓말' (연구)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언제일까? 10명 중 4명은 만 2세 이전의 기억이 있다고 조사된 가운데,… 연희진 기자 2018-07-20
남성의 말 못할 고민 전립선비대증 대처법 6 직장인 김 모(남, 49세)씨는 요즘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다. 소변이 마려워 자주 잠을 깨기 때문이다. 가족의 숙면에 방해가… 김용 기자 2018-07-19
췌장암 조기 발견? 지방-근육 감소에 주목 우리 몸의 지방 및 근육 조직에 손상이 일어나는 과정을 잘 살피면 췌장암의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용 기자 2018-07-18
국민 환영에도 연명 치료 가능 병원 10% 이내 환자 A씨는 임종기에 불필요한 연명 치료를 받지 않길 원해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를 작성했다. 건강이 좋지 않아진 A씨는 가정… 맹미선 기자 2018-07-18
'아동 학대'가 '동물 학대' 낳는다? (연구) 동물을 학대하는 어린이는 자신도 학대당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바스의 세인트 마틴스 병원과 브리스틀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8-07-18
캠퍼스 폭음 방지하려면 어떻게? (연구) 캠퍼스 폭음 해결책을 모색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골의학회(American Osteopathic Association)가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학생들의 폭음을 막기… 이용재 기자 2018-07-17
오렌지, 황반변성에 탁월한 효과 오렌지를 자주 먹으면 시력 장애의 하나인 노인성 황반변성 발병 위험을 60%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 권순일 기자 2018-07-16
2030이 67%, 고환암은 왜 젊은 남성에 많을까? 남성의 암인 고환암은 다른 암과 달리 젊은 환자들이 많다. 연령대를 보면 20대가 35.3%로 가장 많았고 30대 31.8%, 40대… 김용 기자 20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