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창 폭음 VS 수시로 반주… 같은 양이면 그나마 나은 것은?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 1급 발암물질 분류에는 흡연, 석면, 인, 벤젠과 같은 물질도 함께 포함되어… 김다정 기자 2025-01-16
“목에 땅콩 걸린듯 해”...60세男 1년 간격으로 2개 암 걸려, 무슨 일? 60세 영국 남성이 약 1년 간격으로 편도암과 전립선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스튜어트… 최지혜 기자 2025-01-15
여성의 뇌혈관병 “50~60대에 왜 이리 많아?”...음식 아닌 또 다른 이유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2022년 발생 건수는 11만 574건이다. 남자 6만 1988건,… 김용 기자 2025-01-15
"소화 안됐는데"...의사는 밀가루 탓, 결국 '이 암'으로 사망, 무슨 일? 건강했던 40대 여성이 음식 과민증과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한 증상이라는 의사의 말을 믿다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고 사망한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5-01-15
허파에 생긴 염증 “너무 위험해”...사망 원인 3위인 또 다른 이유가? 최근 감기-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다. 동네병원마다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덩달아 폐렴도 늘면서 사망자가 많아지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1-14
이경규, "또 건강 위기? '이곳' 석회화"...중증도라는데, 얼마나 위험? 방송인 이경규(64)의 관상동맥에 또 위기가 찾아왔다. 최근 SBS ‘경이로운 습관’에 출연한 이경규는 관상동맥 석회화 CT 검사를 받았다. 이… 최지혜 기자 2025-01-14
"잠자다 1시간에 54회 숨 멈춰"...신경질적 40대男 '이 병' 있었네 항상 피로에 시달리고 아이들에게 신경질적이었던 남성이 뒤늦게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았다. 치료를 시작한 후 그는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지해미 기자 2025-01-13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김용 기자 2025-01-13
"안주가 살찌는 원인?"...안먹고 술만 마시면 살 빠질까? 독일 영국 등 유럽 몇몇 국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1월을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라 부르며 금주 기간으로 삼는다. 술이 신체에… 김성훈 기자 2025-01-13
이준혁 “하루 5kg늘다 20kg 찌기도”...늘었다 줄었다 '고무줄 체중'? 배우 이준혁이 하루에 5kg 증량도 가능한 ‘고무줄 몸매’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이준혁은 SBS ‘틈만나면’에서 고무줄 몸매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지혜 기자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