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트라우마가 자녀에게 유전? "정자 세포에 흔적 남겨" 어린 시절 받은 트라우마가 정자 세포에 흔적을 남기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모의 삶의 경험이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있다. 핀란드… 김성훈 기자 2025-02-01
“감기랬는데 말기암?”…60대男 말할 때 쉰소리 나더니, 무슨 일? 후두염 진단을 받은 남성이 알고보니 4기 후두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워릭 스미스(67)는… 최지혜기자 2025-02-01
돈 많은 사람이 더 오래 걷는다...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고소득층은 걷기,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김용 기자 2025-01-31
고지혈증-고혈당인 사람 “왜 이렇게 많아”...가장 나쁜 식사 습관은? 기름진 식품에 탄수화물, 그리고 단 음식들...설 연휴가 절정을 이루면서 과식에 운동 부족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당뇨병 위험이… 김용 기자 2025-01-29
"내 증상 '성병' 치부해"...어리다고 암 검사 거부, 2년만에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 증상을 겪고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성병 검사를 권유받아야 했던 한 여성이 자신이 자궁경부암을 진단받기까지의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27
혈관 망가뜨리는 질병들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최근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한 사람에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만 등이 겹쳐 있는 상태다. 예를… 김용 기자 2025-01-27
중년 여성의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식습관 영향 커지는 이유가?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국내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26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귀성길 차 안에서 "다리가 저릿저릿"...그냥 뒀다간 '큰 일', 어떡하지? 설 명절 연휴에는 어딜 가든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 자동차를 비롯 버스, 기차 등 한정된 공간에서 오래 머물러야 한다.… 최지혜기자 2025-01-25
"ADHD 환자, 기대수명 7~8년 짧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환자들의 평균 기대 수명이 남성은 약 7년, 여성은 9년 짧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ADHD 환자들이… 김다정 기자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