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건포도...탈모 막는 3가지 식품군 탈모의 원인은 가족력 등의 유전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후천적인 요인으로도 생길 수 있는 것이… 권순일 기자 2017-03-15
쌍둥이 중 잠 부족한 쪽, 더 잘 아프다 꿀잠은 질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비법이다. 환절기에 감기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하다. 최근 쌍둥이 연구를 통해 잠이… 문세영 기자 2017-03-15
남녀 비교 "여성은 신체구조상 음주-흡연에 취약" 여성이 남성에 비해 음주나 흡연에 약하고 몸에 더욱 해로운 과학적인 이유가 나왔다. 똑같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더라도 여성이… 김용 기자 2017-03-11
흡연하면 잇몸병 위험 2.3배 높다(연구) 흡연하면 잇몸병인 치주염이 생길 위험이 2.3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담배를 하루에 16-20개비 피우는 사람의 치주염 유병률이 최고였다.… 김용 기자 2017-03-10
올빼미족, 아침형보다 건강에 더 나쁜 식사 한다 올빼미형 인간은 아침형 인간보다 더 건강에 좋지 않은 식사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국립보건 및 복지연구소 연구팀이 학술지… 권오현 기자 2017-03-09
앉아서 일하기 "허리둘레 늘고 심장에 나빠"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습관은 허리, 목 등 관절 건강에 좋지 않다는 연구가 많다. 인간의 신체는 진화적으로 오래 앉은… 권오현 기자 2017-03-08
O형 남성, 발기부전 덜 겪는다(연구) 혈액형 O형 남성이 발기부전을 겪을 확률은 다른 혈액형의 4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터키 오르두대학교의… 김용 기자 2017-03-07
전자담배 논란, “금연에 기여” vs "유해물질 있을수도" 전자담배를 금연 정책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의 여부를 놓고 찬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영국 정부 관리는 전자담배가 금연에 기여했다고… 김용 기자 2017-03-06
두통 생기는 뜻밖의 원인 5가지 두통은 뇌에서 일어나는 통증이지만 실제로 뇌 자체는 통증을 직접 느끼지 못한다. 피부, 동맥, 근육 뼈막, 뇌신경 등의 구조에서… 권순일 기자 2017-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