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 심혈관 질환 더 많이 앓는 이유 밝혀졌다(연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은 그만큼 위험한 직업이다. 소방관은 화재현장에 도사린 각종 돌발 상황에 따른 부상 이외에도 심혈관… 권오현 기자 2017-04-05
술 1-2잔에 빨개지는 사람 “음주 피해야 암 예방”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직장의 회식 자리가 괴로울 것이다. 상사나 동료 중에 분위기를 띄운다고 음주를 강권하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17-04-02
고혈압 있으면 뇌까지 늙는다 고혈압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이유는 흉통(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신부전, 뇌졸중, 말초동맥질환, 동맥류 등의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7-03-29
아버지의 흡연, 딸의 콩팥 건강에도 악영향(연구) 아직도 집 거실 등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을까. 이는 본인 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김용 기자 2017-03-29
주름살을 만드는 원인 1위는 뭘까 주름살은 여드름, 모공, 잡티, 홍조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피부 걱정거리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예방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주름살을 만드는… 문세영 기자 2017-03-27
눈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8가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 등 다양한 전자기기들이 우리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되면서 눈이 혹사당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포털사이트 MSN이 개선해야… 권순일 기자 2017-03-26
심장 약한 남성, “햇볕 많이 쬐라” 심장병이 있으면 심한 호흡 곤란증이나 심장 부근의 통증, 현기증, 불규칙 맥박, 청색증, 각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17-03-23
간접흡연, 유방암 위험도 높인다 흡연은 담배 연기가 직접 닿는 입안, 후두, 기관지, 폐에만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상관없을 것 같아 보이는… 권순일 기자 2017-03-22
젊을 때 비만한 사람, 나이 들어 간질환 확률↑(연구) 젊은 시절에 체질량지수(BMI)가 높았던 사람은 나이가 들어 심한 간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3-22
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 “금주·금연은 필수”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600회(정상은 평균 60~180회)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 초기엔 가슴이… 권오현 기자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