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주부 김모(45세)씨는 지금도 남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운동을 즐겼던 남편은 혼자서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사망했다.… 김용 기자 2018-05-29
여성도 꼭 알아야 할 방광암 증상 4 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하고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흡연이 가장 위험한 원인이고,… 권순일 기자 2018-05-26
뜻밖의 이유! 탈모, 뱃살, 근력 감소의 진실 [남성 갱년기 바로 알기 ③] 대기업의 고참 부장인 김모(남, 48세) 씨는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어 고민이다. 운동을… 김용 기자 2018-05-25
치료 힘든 췌장암, 일찍 발견할 순 없을까 췌장암은 예후(병을 치료한 뒤의 경과)가 좋지 않은 대표적인 암이다. 암 완치의 잣대로 활용되는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매우… 김용 기자 2018-05-24
궐련형 전자담배는 전자담배 아니다...왜? 궐련형 전자담배인 가열담배는 일반 담배와 니코틴 농도에 별반 차이가 없으며 중독성도 유사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정신중독의학회(이사장 이상규)는 오는… 문세영 기자 2018-05-23
운동하면 심부전 위험 31% 감소 (연구) 1주일에 150분 정도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심부전 발병 위험이 31%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 대학… 권순일 기자 2018-05-21
목소리로 판단하는 후두암 조기 검진 법 4 쉰 목소리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흔한 것이 감기나 염증 때문이다. 과로가 겹쳐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쉰 목소리가… 김용 기자 2018-05-18
"설사하는 아이 수영장 데려가지 마세요" 수영장이나 워터파크가 병원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고 미국 보건 당국이 경고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중이 이용하는 수영장, 욕조, 워터파크에서… 이용재 기자 2018-05-18
위암 예방하는 ‘위염’ 관리 수칙 3 위염은 흔한 질환이지만 위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위염 가운데 ‘위축성 위염’ 진단을 받으면 위암 예방에 신경 써야… 김용 기자 2018-05-16
직업상 신체활동은 운동이 아니다 (연구) 현대인은 운동 부족이다. 차를 타고 직장에 가서 컴퓨터에 붙어 앉는다. 쉴 때도 스마트폰이나 TV를 매달려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이용재 기자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