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불치의 병 아닌데..." 의외의 원인 한 가지 "왜 이렇게 뇌종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지?" 주부 김미선 씨는 뇌종양으로 별세한 유명인들의 부음 기사를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뇌종양도… 김용 기자 2018-10-17
5년 흡연 폐암 환자의 통곡, "나 때문에 아이도 암" 폐암(3기) 환자인 김정민(가명, 남) 씨는 35년이 넘게 흡연을 해온 애연가였다. 폐암 진단을 받고도 한 동안 담배를 끊지 못할… 김용 기자 2018-10-16
생활습관 나쁜 30대, 만성질환 막으려면? 30대는 사회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이 다른 연령대와 비교했을 때… 권순일 기자 2018-10-16
골다공증 94%가 50대 이상 여성 폐경 이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증상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려운 질환이 있다. 환자는 폐경 후 여성이 90% 이상이지만, 질환을… 연희진 기자 2018-10-16
청소년 10명 중 1명 전자 담배 피웠다 청소년이 전자 담배를 피우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호기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질병관리본부가… 맹미선 기자 2018-10-16
아프니까 중년이다, "암 발생, 우울감 최고치" "친구들 중에 암 환자가 유난히 많아요. 엊그제 유방암 투병중인 친구의 병문안을 갔다 왔는데, 오늘은 다른 친구가 대장암에 걸렸다는… 김용 기자 2018-10-15
걷는 만큼 대장암 위험도 준다 (연구) 운동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운동 중에서도 걷기는 몸에 미치는 충격이 크지 않고, 부상 위험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에… 권순일 기자 2018-10-15
좋은 콜레스테롤 부족해도 대장암 발병 위험↑ 복부비만, 당뇨병, 콜레스테롤이 대장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여자는 1.2배, 남자는 1.4배까지 발병 위험이… 연희진 기자 2018-10-12
훅 추워진 날씨…침 삼킬 때 아프다면? 오늘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다. 서울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고, 춘천에는 처음으로 서리가 내리기도 했다. 이처럼 뚝… 연희진 기자 2018-10-11
암 환자의 충고 "미움과 증오가 암을 부른다" "가장 참기 힘든 것은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증오였습니다. 그들이 저를 병들게 했다는 생각에 당장 달려가 요절을… 김용 기자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