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94%가 50대 이상 여성 폐경 이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증상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려운 질환이 있다. 환자는 폐경 후 여성이 90% 이상이지만, 질환을… 연희진 기자 2018-10-16
청소년 10명 중 1명 전자 담배 피웠다 청소년이 전자 담배를 피우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호기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질병관리본부가… 맹미선 기자 2018-10-16
아프니까 중년이다, "암 발생, 우울감 최고치" "친구들 중에 암 환자가 유난히 많아요. 엊그제 유방암 투병중인 친구의 병문안을 갔다 왔는데, 오늘은 다른 친구가 대장암에 걸렸다는… 김용 기자 2018-10-15
걷는 만큼 대장암 위험도 준다 (연구) 운동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운동 중에서도 걷기는 몸에 미치는 충격이 크지 않고, 부상 위험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에… 권순일 기자 2018-10-15
좋은 콜레스테롤 부족해도 대장암 발병 위험↑ 복부비만, 당뇨병, 콜레스테롤이 대장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여자는 1.2배, 남자는 1.4배까지 발병 위험이… 연희진 기자 2018-10-12
훅 추워진 날씨…침 삼킬 때 아프다면? 오늘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다. 서울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고, 춘천에는 처음으로 서리가 내리기도 했다. 이처럼 뚝… 연희진 기자 2018-10-11
암 환자의 충고 "미움과 증오가 암을 부른다" "가장 참기 힘든 것은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증오였습니다. 그들이 저를 병들게 했다는 생각에 당장 달려가 요절을… 김용 기자 2018-10-11
미세 먼지 심하면 구강암 위험 증가 (연구) 대기 오염이 심한 도시 지역에 살면 구강암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 먼지 속 각종 오염 물질이 심장이나… 권순일 기자 2018-10-11
악명 높은 소아백혈병 "엄마의 피임약도 원인"(연구) 피임약을 복용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소아백혈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아백혈병은 진단 시에 이미 원격 전이가 일어난… 김용 기자 2018-10-08
흡연자의 대표 폐질환 'COPD'...금연이 중요 연일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쾌청한 날씨에도 숨쉬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만성 폐쇄성… 연희진 기자 201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