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면 피부암 생존율 40% ↓ (연구) 흡연이 피부암 생존율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피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금연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리즈대학교… 연희진 기자 2019-02-19
간과하기 쉬운 암 유발 원인 5 흡연을 하지 않고, 자외선이나 미세먼지 등에 과다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은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확실한 방법들이다.… 권순일 기자 2019-02-17
갱년기는 여성의 몫? "남성호르몬 부족은 병적 상황" 중년은 몸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이다. 평균 수명이 늘면서 40, 50대 뿐 아니라 60대 초반까지 중년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김용 기자 2019-02-16
머리가 깨질 듯...‘뇌동맥류’ 파열 시 45% 사망 #. 최근 격무에 시달렸던 40대 남성 A씨는 1주일 사이 두통이 심해지는 것을 느꼈다. 평소 고혈압이 있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연희진 기자 2019-02-15
씰리침대도 '라돈 수거'...매일 10시간 사용한다면? 씰리침대에서도 안전기준을 초과한 방사선이 검출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수거명령을 내렸다. 원안위는 씰리침대 6종 모델(총 357개)이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서 정한 안전기준(1mSv/y)을 초과해… 김용 기자 2019-02-15
서울 흡연시설 63곳 뿐…"간접흡연 막으려면 늘려야" 서울시내 거리 흡연구역이 단 63곳으로 나타났다.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흡연 부스 등 흡연구역 확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희진 기자 2019-02-13
건강검진 결과 '드루젠 의심'...큰 병일까? #. 60대 여성 A씨는 작년 연말 건강검진 결과 황반부에 드루젠이 의심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황반변성 가능성을 우려한 A씨는 망막정밀검사를… 연희진 기자 2019-02-12
중년이 놓치기 쉬운 위험한 눈병...노안 아닙니다 중년에 접어들면 노안이 나타난다. 눈에 이상이 없어도 가까운 곳의 작은 글자를 보기 어려워진다.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도 생길 수… 김용 기자 2019-02-12
흡연 기간 길수록 폐암 치료 효과 떨어져 흡연은 폐암의 주요 원인이면서 폐암 치료에도 걸림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건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인애 교수팀이 폐암 치료 시… 연희진 기자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