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고 전이 빠른 '흑색종'…“조기 진단·수술 신속히 이뤄져야” “초기의 흑색종 병변은 점처럼 색소가 있는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흑색종은 혈액이나 림프계를… 김민지 기자 2024-11-20
"만성 질환자 4명 중 1명, 조기 사망 피할 수 있다"…어떻게? 미국에서 흔한 만성 질환으로 사망하는 환자 5명 중 1명은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간주된다. 흔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박주현 기자 2024-11-16
“햇빛 줄었다 방심했다간”…피부암 걱정? ‘이 식단‘ 즐겨라 금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하루종일 흐리겠다. 전날 떨어진 빗방울은 오늘 아침부터 차차 그치며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김민지 기자 2024-11-15
세브란스병원, 흑색종 신속 진료 프로그램 가동 세브란스병원이 흑색종 신속 진료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매주 화요일 오전 흑색종 환자만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시간을 마련해 대기기간을 줄이는 동시에… 김민지 기자 2024-11-04
"4가지 암, 개인 맞춤 치료한다"...英서 대규모 임상 시작 흑색종, 신장암, 방광암, 유방암에 대해 면역요법 중심의 새로운 개인 맞춤형 암치료 대규모 임상연구가 실시된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4-10-07
"2년 간 매일 태닝했다?"...피부색 완전 바뀐 10대 女, 무슨 일? 태닝에 중독된 1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더럼주에 사는 메건 블레인(18)은 바르는 태닝 제품을 사용하다… 지해미 기자 2024-10-03
양부대 신기혁, 흑색종 새 치료법 연구 양산부산대병원 신기혁 교수(피부과)가 ‘2024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의사과학자 박사 후 연구성장지원-리더)’에 선정됐다. 융합연구가 가능한 의사에게 ▲기초의학 ▲자연과학 ▲공학 등의… 윤성철 기자 2024-10-02
"뾰루지라고 4년 놔뒀는데"...알고 보니 피부암, '이것' 때문에? 코 옆에 생긴 작은 혹을 단순히 뾰루지라 생각했던 여성이 몇 년 후 피부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이… 지해미 기자 2024-09-25
“평범한 점인줄 알았는데”...귀 일부 잘라낸 50대男, 무슨 병이길래? 귀 뒤에 생긴 점이 악성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영국의 50대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마이클… 최지혜기자 2024-09-06
지아이이노베이션-MSD, 면역항암제 병용임상 협력키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글로벌 제약사 MSD와 면역항암제 공동 임상 평가를 위한 협력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장자원 기자 2024-08-26